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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씨 반려묘 다홍이 정말 예뻐요.

... 조회수 : 5,431
작성일 : 2021-02-21 12:47:58
관심있으신 분들 인스타나 유튜브로 한번 보세요. 
낚시터에서 박수홍씨 따라와서 집까지 안겨서 오는 3시간동안 꿀잠잤고  많이 마른데다 몸에 종양까지 있었는데 다 치료받고
지금 너무 예쁘게 살아요.
까만냥인데 주인도 냥이도 젠틀합니다.
IP : 122.38.xxx.11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1 12:4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너무너무너무 순둥이

  • 2. ㅇㅇ
    '21.2.21 12:49 PM (117.111.xxx.6)

    소홍이가 다홍이 만나 구원을 얻은거 같던데요 이전 인생은 상상도 안 될듯

  • 3. ...
    '21.2.21 12:50 PM (122.38.xxx.110)

    보셨군요.
    저는 까만냥이가 그렇게 이쁜지 처음 알았어요.
    반들반들 윤기가 좔좔흐르고
    박수홍씨도 행복해보여요.

  • 4. ..
    '21.2.21 12:5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묘연이란 이렇게 신기한거구나 싶어요

  • 5. ㅇㅇ
    '21.2.21 12:52 PM (117.111.xxx.6)

    목욕 하는 영상보면 말이 안 나옴 산책 나가면 뒷사람 오는지 안 오는지 기디려주는건 또 어떻구요 산책 나갔다 집 다 오면 지 집이라고 후다닥 뛰어 가던데요 ㅋㅋ

  • 6. ...
    '21.2.21 12:52 PM (59.5.xxx.143)

    산책냥이에 개냥이 물냥이라고 거의 희귀냥이 박수홍을 집사로 낚은 거라고들 하더라구요. 저는 짤로만 봤는데 눈색도 이쁜게 낚시터살이냥 시절이 상상안되는 미묘더라구요.

  • 7. 다홍이 예뻐요
    '21.2.21 12:53 PM (125.139.xxx.241)

    윤기 좌라락~ 까만 털에 오묘한 색의 눈
    그리고 얌전한 성격
    정말 예쁘죠. 이런 다홍이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하는 고양이바보 박수홍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 8. ...
    '21.2.21 12:53 PM (122.38.xxx.110)

    다들 아시네요.
    삶이 울적할때 저런 아이가 같이 있어주면 세상이 달리보일거예요.
    박수홍씨가 복이 많아요.

  • 9.
    '21.2.21 12:57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다홍이 방이 호사스러워요
    한강뷰에 2층침대 ㅋㅋ
    이상민이 다홍이 되고 싶대요
    울냥이 올화이트인데 다홍이 소개시켜주고 싶어요
    울냥이가 성격안좋아 다홍이가 싫어하려나요 ㅋㅋ

  • 10.
    '21.2.21 1:01 PM (211.224.xxx.157)

    눈이 애머럴드같더군요. 목욕신 봤는데 너무 순등. 꼬리떨 부푼거보니 무섭고 싫지만 아빠를 믿으니까 나쁜일 안생길거야하며 의젓히 참아 주는 모습 너무 심성이 착한 고양이더군요. 박수홍이 엄청 세심하게 돌봐주나봐요.

  • 11. 인연
    '21.2.21 1:06 PM (211.250.xxx.199)

    따라온다고
    낚시터 꼬질한 냥이를 덥석 데리고 온게
    수홍씨 천운이었다 봅니다~
    다홍이가 집사 간택을 제대로 했다 싶어요.
    둘이 오래 알콩달콩 살았음 좋겠어요.
    큰 어항 들일때
    냥이나 강쥐를 왜 안키울까 싶었는데
    이렇게 인연이 되네요.

  • 12. ..
    '21.2.21 1:24 PM (175.223.xxx.84) - 삭제된댓글

    박수홍이 고양이복이? 있는듯
    댓글들 봐도 그 고양이때문에 박수홍 한참 비호감이었는데 호감됐다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저도 박수홍 한참 미우새 나오며 클럽다니고 여자관련 사생활 얘기 많고 할때 사람이 별로로 보였는데.. 박수홍이 고양이에게 진심으로 하는것 보며 사람이 달리 보였어요 박수홍도 좋은쪽으로 변화가 생기고 얼굴표정부터 좋아졌더라고요
    제가 봐도 고양이 너무 예쁘고 그 길냥이였던 고양이가 복덩이인듯

  • 13. ..
    '21.2.21 1:25 PM (175.223.xxx.84)

    박수홍이 고양이복?이 있는듯
    댓글들 봐도 그 고양이때문에 박수홍 비호감이었는데 호감됐다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저도 박수홍 한참 미우새 나오며 클럽다니고 여자관련 사생활 얘기 많고 할때 사람이 별로로 보였는데.. 박수홍이 고양이에게 진심으로 하는것 보며 사람이 달리 보이더군요 박수홍도 좋은쪽으로 변화가 생긴것 같고 얼굴표정부터 좋아진것 같고요
    제가 봐도 고양이 너무 예쁘고 그 길냥이였던 고양이가 복덩이인듯

  • 14. 고미
    '21.2.21 1:29 PM (115.139.xxx.23)

    저런 순딩순딩 냥을 첫냥으로 모시다니 ㅜ ㅜ 박수홍씨 복이 많으세요 ㅎㅎ

  • 15. ...
    '21.2.21 1:31 PM (117.111.xxx.75) - 삭제된댓글

    너무 순하고 예쁘죠

  • 16. ㅎㅎ
    '21.2.21 1:33 PM (223.62.xxx.71) - 삭제된댓글

    둘이 잘 만났죠
    그리고 박수홍 다홍이 한테 하는거 보면 좋은 사람 같던데요
    처음에 데려올때 종양있고 회충을 계속 배변했다면서요
    암튼 지금 다홍이 보면 귀족 고양이 같음 ㅎㅎㅎ
    털도 윤기흐르는 까망색에 눈도 에메럴드 같고 너무 이쁘더라구요 딱 봐도 사랑받는구나 싶음

  • 17. ....
    '21.2.21 1:43 PM (121.188.xxx.1)

    진짜 고르고 골라도 그런 아가는 못 데려올텐데
    가여워서 거둬 키운 아이가 완전 귀족 냥이에요 ㅎㅎ
    미모 냥성 모두 0.1%

  • 18. 다홍이
    '21.2.21 2:11 PM (180.68.xxx.158)

    이름도 찰떡....
    올블랙냥이들 저도 할배냥 모시지만,
    매력이 어마어마합니다.^^

  • 19. 까꽁
    '21.2.21 2:25 PM (115.140.xxx.95)

    하....
    저도 요듬 다홍이에게 빠져서...
    근데 유툽 다 뒤져도 영상 몇개 안되 아쉬워요 ㅜ
    박수홍은 매일같이 다홍이 근황을 올려랏!

  • 20. ...
    '21.2.21 2:26 PM (183.102.xxx.120)

    박수홍, 반려묘 달력 수익금 기부 "동물 안락사 영상 보고 꿈 생겼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281307

  • 21. ㅇㅇㅇ
    '21.2.21 2:37 PM (112.151.xxx.95)

    고양이 오랜 시간 여러 마리 키워본 사람인데요.
    굉장히 드물게 순한 고양이더군요. 겁이 많은 것도 아니고, (울 고양이는 순한데 너무 겁이 많아서 집밖에 나가면 아파트가 떠나가라 울어서, 이사할때나 병원 갈때 땀을 뻘뻘 흘리거든요)
    세상에 산책 고양이라니, 저런 애가 없다 싶어요. 외모도 굉장히 이쁜 고양이

  • 22.
    '21.2.21 2:42 PM (175.196.xxx.252)

    미우새 안봐서 몰랐는데 수홍 다홍 넘 다정하고 좋네요
    수홍씨 얼굴이 편안해 보이고 안정감 있어 보여요
    다홍이 산책 하는거 보고도 놀랐지만 어쩌면 편식 없이 다 잘 먹네요
    덕분에 다홍이 보면서 힐링 했어요

  • 23. ㅅㅇ
    '21.2.21 2:59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미용실에서 수홍씨 머리 다 할 때까지 얌전히 있는 거 보고 다홍이가 수홍씨 지켜주러 내려온 고양이다 싶더군요 저런 냥이는 세상에 또 없을 듯

  • 24.
    '21.2.21 3:08 PM (106.101.xxx.202)

    박수홍이 코스요리 해주는 영상은 또 어떻구요
    얌전히 앉아서 음식 기다리구 주는대로 냠냠 잘 먹구(한우는 집사줬지만ㅋ) 볼수록 놀라운 아이에요

  • 25. ..
    '21.2.21 3:27 P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넘 귀엽더라고요 눈 땡글하고 성격 순둥

  • 26. 돈도 안내면서
    '21.2.21 10:10 PM (218.38.xxx.154) - 삭제된댓글

    밥달라고 재촉하는 박다홍님ㅋㅋ~ 순둥순둥 사랑스러워요.
    다홍이옷 보는 재미도 있구요. 집사님 패션센스 굿

  • 27. 돈도 안내면서
    '21.2.21 10:13 PM (218.38.xxx.154) - 삭제된댓글

    코스요리 재촉하는 박다홍님ㅋㅋ~ 순둥순둥 넘넘 사랑스러워요.
    다홍이옷 보는 재미도 있구요. 집사님 패션센스 굿

  • 28. ..
    '21.2.22 5:41 PM (61.254.xxx.115)

    진짜 고르고 골라와도 그런애는 못만나요 순둥이에 영이하죠 목욕도 산책도하고 옷을 여러벌 갈아입혀도 가만히있고 처음 데려왔을때부터 화장실가서 배변하더만요 정말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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