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만 40세 되는데 생리가 끝날 무렵부터 배란기 기간에 우울함이 심해지는거 같아요
작년부터 조금씩 그런 증상 보인거 같았는데 더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호르몬에 민감해지는건지 그저 우울증이 심해지는건지 분간이 안서네요.
혹시 40대초반부터 감정 기복이 심해지나요?
ㅇㅇ 조회수 : 1,622
작성일 : 2021-02-20 23:12:58
IP : 39.7.xxx.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건
'21.2.20 11:31 PM (121.165.xxx.46)그건 원래 그런건데요
다 그래요2. 아뇨
'21.2.20 11:37 PM (210.100.xxx.239)갱년기 때문이라면
거의 50대에 그렇죠3. 뭐
'21.2.21 12:08 AM (202.166.xxx.154)뭐 인생에 좋은 일도 없고, 앞으로 늙어갈 날만 남았는데 좋은 것도 없죠. 하지만 우울한 사람 보기도 힘들어서 언제 어디서나 밝고 좋은 에너지 가지고 다녀요. 힘드니 우울하다 이런 소리 하는 건 이해 못 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항상 밝게 살려고 하면 삶이 더 긍정적으로 되는 것 같아요
4. ...
'21.2.21 1:47 A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생리통은 심했는데 배란통은 느껴보지 못했었는데 30대 중반부터 배란통도 느끼고 우울한 증상도 심해졌어요. 40대인 지금은 눈물나고 우울하면 때가 됐구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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