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이상 분한데 연락해서 따지는 게 좋겠져?
우리 아파트를 알고 있어서 참으려고 했는데 전화로 따지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1. ...
'21.2.20 1:47 PM (218.237.xxx.60)자세한 상황을 모르니 본인이 결정해야지요...거기에 따른 책임도.,
2. 그냥
'21.2.20 1:48 PM (14.52.xxx.225)잊으세요.
또라이들 많은데 자극하지 마세요.
혹시 모르잖아요.3. 따지는것도
'21.2.20 1:51 PM (112.169.xxx.189)타이밍이 중요해요
제때 컴플레인 못하고
혼자 일주일씩 끙끙대다 따지는거
역공당하기 쉬워요
지인들과도 마찬가지예요4. ㅇㅇ
'21.2.20 1:53 PM (125.191.xxx.22)부당하다 생각되면 그때그때 따지세요. 뒤늦게 드러면 님만 이상한 사람돼요
5. ...
'21.2.20 1:59 PM (222.112.xxx.123)이럴때는 불매가 복수인데
동호수 아는 사람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려구요6. 구체적으로
'21.2.20 2:01 PM (175.223.xxx.186)어딘가요?
마사지샵, 미용실 , 병원?
어딘지 알아야 상황에 맞게 답변 할 것 걑은데요
전 이메일로 이의제기하고 따진 적 있어요.7. 노노
'21.2.20 2:03 PM (1.177.xxx.176)아파트 알고 있다면서요?
따지지 마세요.
따지고나면 속이 편할 것 같으세요?
아닙니다.
제 2차젼 돌입합나다.
그냥 불매하시고 지인들에게 널리 널리 포뜨리는 편이 나아요.
그게 꼬리 꼬리를 물고 퍼져요.8. 유유
'21.2.20 2:04 PM (211.196.xxx.54)혹시 체인점이면 꼭 본사 고객센타에 따지세요.. 지난일이라도 자세히 말하고 기분나쁜거 다 말하면 조취 취해줍니다..
9. 원글님
'21.2.20 2:17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요즘 무서운 세상이예요.
분하고 잠못들어도 시간지나면 희미해집니다.
더구나 동 호수 다아는데 무슨...
정말 요새 코로나때문인지 모든 사람들이 화 폭발 직전같이 분노 게이지 상승중이라
별 엄한ㄴ때문에 봉변 당하기 쉽상입니다
심호흡 한번하시고..
분노 표출하고 더 찝찝할수있어요.
X은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게아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