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 폐가 늘어날까요?

시골 조회수 : 3,886
작성일 : 2021-02-20 11:47:04
고령화
젊은 인구 도시이동
시골 인구가 줄어 폐가가 많이 생길텐데
활용 방안이 있을까요?

흉물 폐가모습
https://youtu.be/tnV_OMezmHc
IP : 117.111.xxx.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골
    '21.2.20 11:47 AM (117.111.xxx.54)

    https://youtu.be/tnV_OMezmHc

  • 2. ㅁㅁ
    '21.2.20 11:52 AM (175.223.xxx.198) - 삭제된댓글

    광고 참 재미없단거 본인만 모르죠 ?

  • 3. .
    '21.2.20 11:52 AM (39.7.xxx.253) - 삭제된댓글

    늘어가겠지만 누가 가서살까요?
    82에서도늙을수록 병원가까운곳에살아야 한다고..
    젊은 사람은직장 교육으로 살고 싶어도 못살고

  • 4. ...
    '21.2.20 11:54 AM (122.38.xxx.110)

    지금도 충분히 많습니다.

  • 5. ㅡ.ㅡ
    '21.2.20 11:56 AM (114.204.xxx.229)

    흉물 폐가를 굳이 유튜브까지 연결해 보여주는 것은 광고인가요?
    누가 이 글을 보고 저 영상을 클릭하면 글 쓴 사람이 돈을 받는건가요?

  • 6. 흠흠
    '21.2.20 12:03 PM (125.179.xxx.41)

    유튜브링크들 진짜 많이 올라오네요

  • 7. 남동생이
    '21.2.20 12:04 PM (223.39.xxx.102)

    조금 외진 시골에 사는데 7년전 들어갈때
    그마을 노인분들이 살아계신 가구가 열가구정도되었는데
    점점 한두분씩 돌아가셔서 빈집이 생긴대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자식들이 집을 고쳐서
    주말주택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몇집 있다네요
    퇴직하면 내려와서 산다는 분들도 있구요

  • 8. ㅁㅁ
    '21.2.20 12:43 PM (175.223.xxx.198) - 삭제된댓글

    114님
    이 사람이 ㅈㅔ목마다 시골이란 단어넣어 꾸준히
    광고 중이거든요

  • 9. 이미 많아요
    '21.2.20 12:44 PM (110.11.xxx.116)

    노는 경지도 많아요. 어르신들이 놀리니 니들이 뭐라도 해라, 공짜로 주시는 경우도 있고요.
    강남 고터에서 1시간 반, 분당에서 1시간 거리에도.
    단, 가서 어떻게 살아남느냐...그건 아무도 장담 못 하고요.
    살아남는 분도 있긴 하더라고요.

  • 10. ㆍㆍ
    '21.2.20 1:05 PM (219.240.xxx.26)

    팔아도 얼마 되지도 않으니 가지고있다보니 시골이 슬림화된다네요.

  • 11. ㅡㅡ
    '21.2.20 1:22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시골 살아요. 집이고 땅이고 노는데가 많아요. 그나마 땅은 누구라도 이용하는거 같은데, 집이 문제에요.
    세도 안주고, 와서 살거나 수리하지도 않고ㅡ돈 들어 그런가ㅡ방치해서 멀쩡하던 집들도 폐가되요. 노인분들 요양원 가면 다시 나오기도 하고 하니까 두는데, 하여튼 폐가가 늘어서 큰일은 큰일이에요.

  • 12.
    '21.2.20 1:25 PM (180.64.xxx.150)

    있는데 팔지 않는게 많아요 ㅠ
    손주들이 물려받아야 팔런지...

  • 13. ㅇㅇ
    '21.2.20 1:47 PM (203.234.xxx.122)

    늘어나요

    일본도 완전 시골도 아니고 그냥 지방 도시인데..
    노인들 살던 집들..
    빈집으로 많이 놔둡니다..
    어떨땐 집 허물고 빈땅으로 나두기도..

  • 14. 지금도
    '21.2.20 1:53 PM (211.224.xxx.157)

    많아요. 시골 종가집에 딸린 종터도 공짜로 농사지어먹고 과수원도 딸리고 옛날부잣집이라 한옥이지만 집도 좋고 대신 선산에 산소들 관리해줘야해요. 추석이나 시사때 산소깍아주고 시사지낼때 시사 지내러온 집안사람들 한끼식사 해결해줘야해요.

  • 15.
    '21.2.20 3:31 PM (125.176.xxx.8)

    우리 시어머니 시골
    점점 폐가가 늘어나네요.

  • 16. 깡시골은
    '21.2.20 3:56 PM (180.68.xxx.158)

    진짜 50대가 아기수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73 여인형 방첩사, 국힘 윤리위원장 공저책 격려품으로 지급 ... 09:21:02 102
1787772 WIFI 프린터기는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한가요? 3 프린터기 09:20:54 46
1787771 미국 대법원 관세판결 9일 예상 ㅇㅇ 09:16:25 84
1787770 삼전 주식 2 삼전 09:10:32 859
1787769 국토부에서 처음 인정한 거죠? ... 09:08:19 404
1787768 잘 못씹는 부모님, 문어죽을 어찌 드릴까요? 3 . . 09:04:57 439
1787767 이야기 찾아주세요 .. 09:03:45 85
1787766 박대가 그렇게 맛있는 생선은 아니넹ㆍ 9 08:54:30 729
1787765 남자가 인터넷에 올렸다가 욕먹는글 11 ㅇㅇ 08:47:37 1,009
1787764 니베* 김정*큐어크림 둘중 어떤것? 8 속건조 08:45:27 449
1787763 신이 주식하지말라고 하는것 같아요 4 .. 08:45:06 1,145
1787762 정희원 그 여자랑 불륜 아니였던 거죠?? 6 그래서 08:39:38 2,039
1787761 학교 팀준비물 혼자 해가는 아이 여기도 4 ㄴㄴㅁ 08:36:31 435
1787760 어제 정희원 스트레이트보니.. 24 ㅇㅇ 08:33:44 2,653
1787759 “한번 뿐인데” ‘보태보태병’ 부추기는 ‘돌잔치 스드메’···저.. 7 ㅇㅇ 08:30:45 938
1787758 대통령 꿈 자주 꾸는 분 있으세요? 4 꿈이야기 08:27:59 325
1787757 혐중이 아니라 사실을 이야기 하는거죠.. 12 혐중 08:24:42 401
1787756 생리전 증후군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나요? 1 08:24:03 141
1787755 간병인이 급하게 필요한데ㅜ 5 긍금 08:16:49 916
1787754 뷔페에서 음식 들고 가는데 발 거는 놈 4 ㅡㅡ 08:15:49 1,087
1787753 박나래 매니저들이 과장한거였네요 10 역시 08:09:10 4,143
1787752 신축아파트 이중창 창문 습기차는데오 23 어머나 08:07:22 1,525
1787751 다이슨 에어랩-.-;;; 6 ㅇㅇ 08:05:07 1,031
1787750 사춘기 아들이 요리 못하는 엄마밥이 좋다네요(집밥 메뉴 추천받아.. 8 ㅇㅇ 08:02:32 894
1787749 40년된 장음항진증을 1 제미나이가 .. 07:56:40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