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쯤 여자들 목소리인데
꺄르르, 꺅 비명지르고 웃고 노래부르네요
몇 주되었는데 참으며 지냈거든요
오늘은 1시부터 놀길래 언제 자려나 했는데,
하두 꺅꺅 거려서 3시에 깼네요
아마 술마시며 노나봐요
라인이 달라서 공동현관문 비번을 몰라서 직접 확인은 못 했는데
저희집 옆 집이랑 그 옆 라인만 거실 전등이 켜있어요
인터폰 하려니 자기집 아니라고 하면 따질 수도 없고
관리실도 전화 안 받네요 ㅠ
옆집소음)잠을 못 자겠어요ㅠ 깔깔깔, 노래부르기
으악 조회수 : 2,516
작성일 : 2021-02-20 04:07:21
IP : 222.238.xxx.1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절대 티내지
'21.2.20 5:14 AM (118.235.xxx.121)말고 경찰신고하세요.떠들적 마다
계속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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