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재 화훼공판장 가보려고 하는데요

꽃이 좋아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21-02-18 11:22:37
잎이 넓은 너무 크지 않은 나무와 생화를 사고 싶어요
한두번 가보긴 했는데 어디로 가야 헤매지 않을까요
나무나 생화도 추천 좀 해주세요
가면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천천히 다 돌아보면 좋은데 시절도 그렇고 빨리 보고 나오려구요

IP : 61.74.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8 11:25 AM (116.39.xxx.71)

    https://flower.at.or.kr/yfmc/front/market/listAll.do?&menuId=10

    제가 올린 공판장 지도 보이세요?

  • 2. ..
    '21.2.18 11:26 AM (116.39.xxx.71) - 삭제된댓글

    보이신다면 연두색 분화매장으로 가세요.

  • 3. 아! 네
    '21.2.18 11:30 AM (61.74.xxx.175)

    감사합니다
    생화는 지하매장으로 사면 될까요?

  • 4. ..
    '21.2.18 11:30 AM (116.39.xxx.71)

    보이신다면 연두색 분화매장으로 가세요.
    절화는 그 위 생화도매로 가시구요.

  • 5.
    '21.2.18 11:30 AM (220.116.xxx.31)

    주중 낮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요. 마스크 잘 쓰고 다니시면 되고요
    가, 나동을 꼼꼼히 보셔야 합니다.
    같은 종류라도 키운 상태 기술이 다 달라요. 가격도 좀 다르고요
    요즘 유행하는 종류 들이 주로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직접 보면 사고 싶은게 나올 거예요.
    어떤 용도로 쓸 화초인지를 정하셔야 조언들이 달릴 거예요.
    생화는 봉우리와 줄기 상태를 잘 보고 사세요.

  • 6. 아! 네
    '21.2.18 11:32 AM (61.74.xxx.175)

    집이 너무 삭막해서 초록색 좀 보며 살고 싶어서요

  • 7. 릴리
    '21.2.19 3:17 PM (14.36.xxx.163)

    저도 저 곳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096 미래에셋 주식이 넥장에서 엄청 오르네요 주식주식 18:43:30 30
1798095 샤넬·그라프 받은 이는 1년8개월···심부름꾼 ‘건진법사’ 전성.. 2 흐음 18:38:34 177
1798094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노는 18:38:27 118
1798093 강선우 저거 쌤통 3 ... 18:33:54 411
1798092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5 ㅇㅇ 18:29:37 180
1798091 바르셀로나 여행때 핸드폰 사용 3 ... 18:27:30 144
1798090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무슨 실력일까요? 12 모든게 18:23:24 603
1798089 동업은 하는게 아니네요 6 ~~ 18:17:59 738
1798088 이재용 20만원짜리 지폐 2 재밌네요 18:17:35 1,069
1798087 1970년대 곱추아이들 6 아이들 18:14:55 713
1798086 의견 듣고싶어요 7 18:14:28 297
1798085 [속보] 이재명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5 .. 18:08:50 1,593
1798084 강선우 억울하다는 표정 6 .. 18:00:05 1,145
1798083 병원 옮기는거 5 ... 17:53:05 524
1798082 한살림 된장 판매하나요? 1 맛있는 된장.. 17:51:29 268
1798081 매일먹는데 안질리는 건강식 있으세요? 26 17:48:09 1,798
1798080 이언주에 대한 황희두님 글... 이언주 사진 있음 9 ... 17:47:38 724
1798079 현재 눈오는 지역 어디에요? 1 겨울왕국 17:43:33 790
1798078 언주씨...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게 상책인데 18 기막혀라 17:38:33 569
1798077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25 ㅈㅈ 17:35:52 1,431
1798076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15 ... 17:31:34 3,920
1798075 [단독]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4 그냥 17:30:03 1,039
1798074 육백만원의 강아지 14 메리앤 17:28:45 1,595
1798073 연착륙의 덫 1 ........ 17:28:29 408
1798072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11 17:27:09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