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지나고 그러네요
추워서일까요
외부에 볼일 있는 날은 12시간씩 자네요
어제도 10시에 잤는데 이제 깼어요
그것도 아주 떡실신으로 자네요
깊게 못잔지 몇년 됐는데 업어가도 모르게 잤어요
잠을 너무 많이 자네요
왜이러지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21-02-18 10:25:15
IP : 125.187.xxx.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21.2.18 10:42 AM (124.49.xxx.61)떡실신
너무 좋아요. 아침에기분2. 저역시
'21.2.18 11:59 AM (118.219.xxx.224)명절에 마음이 심하게 불편함 일이 있었는데
한 번씩 불편한 일이 생기고 나면
몸이 촤악 가라앉으면서
잠을 종일 달고 살아요
일주일간은 이럴 듯 해요
암것도 하기 싫어요3. ㅇ
'21.2.18 12:53 P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밤에도 잠 잘 못자는 저는 부럽네요
12시간 주무시면 인생 80이라고 봤을때
40년, 인생의 반을 주무시는 거네요
잠 많이 자는거나 적게 자는거나
체질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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