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는
1. ...
'21.2.16 6:14 PM (222.236.xxx.104)보통은 부주를 하지 않을까요 ..?? 그런관계에도 .. 그여동생보다는 동네언니보고 가는 조문이잖아요 ..
2. 부주를
'21.2.16 6:16 PM (110.70.xxx.78)하시는게 더 예의를 갖추는거라고 생각합니다.
3. 언니
'21.2.16 6:23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언니가 상주인가요?
문상가서 조의금 봉투 하는거는 .... 좀...
저라면 문상은 안갈거 같아요
나중에 만나서 개인적으로 위로 자리 같은거 마련해서 조용하고 정갈한데서 식사하는거 좋아보입니다4. ???
'21.2.16 6:25 PM (121.152.xxx.127)동네언니의 여동생인데 갑자기 시댁얘긴 왜나오며
친자매간에 왕래가 없는 집인건 또 먼소리여5. 원글
'21.2.16 6:29 PM (36.39.xxx.101)상주는 언니여동생 남편이죠
시댁이라는거는 그 언니 여동생네이 돌아가셨으니 결국부주는 그 언니 동생네 시댁에서 들어갈것이며 친자매라도 남편끼리 사이가 안좋아 일년에 한번도 안보는 사이 이더라구요 그러니 이제 여동생이 없으니 더욱더 남이되겠죠6. 88
'21.2.16 6:31 PM (211.211.xxx.9)부주 안하셔도 됩니다.
그저 위로인사만 하셔도 되는 자리예요.7. 영
'21.2.16 6:39 PM (180.64.xxx.150)언니에게 직접 부주를 하거나
위로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8. 밥한끼가
'21.2.16 7:2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적당할것 같은데요.
부모사망도 아니고. 상주도 아니고.9. 음..
'21.2.16 7:53 PM (126.11.xxx.132)동네 친한 언니의 여동생이 암으로 죽었어요.
저는 친한 언니에게 도움도 많이 받았어요.
저도 그 여동생 한 번도 본 적 없지만 부조 했어요.
한 3~4년 전 이였는데, 지금도 후회는 하지 않아요.
밥 사는거랑 부조하는거랑 조금 다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10. 그냥
'21.2.16 9:53 PM (222.96.xxx.44)밥사시면됩니다
친한언니의 동생ᆢ 얼굴본적없으면 굳이 부조안해도 됩니다! 꼭 하고싶으면 하지만요ㆍ
예의에 어긋난건 아니예요11. 직접 전달
'21.2.17 2:38 AM (121.167.xxx.243)위에 어떤분 말씀처럼 언니에게 조의금을 직접 주는 게 좋겠어요
저도 저렇게 해봤는데 당사자가 매우 고마워하시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