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백넘는 명품가방~
요즘 임성한드라마에 김응수부인이 들고나오는 검정가방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첨엔 며느리선물하는 브랜드 자꾸 비추길래 당연 그브랜드인줄 알았더니
저만 몰랐네요 유명한 디올의 레이디백~~!!
미듐사이즈가 좋아보이는데 육백가까이합니다 ㅜ ㅜ
유튜브 검색해보니 언박싱하는 젊은 처자들많네요..십년전 산 150짜리 루이비통까지가 제그릇인가봐요
사실은 취업한 아이가 성과급나왔다고 가방사준다해서 눈여겨봤는데 맘에만 담아두고 150내외 라인으로 봐야겠어요
적당한거 추천 좀 해주세요 아이의 성의도 받고는싶네요 검정색 토트백스타일이요
1. 별로에요
'21.2.16 12:52 AM (92.97.xxx.19)레이디 디올은 아가씨들 백이죠..
아이에게 현금 달라 하시고 다니시면서 스카프 이갓저것 해보시면서 어울리시도록 한벌로 쫙 뽑는게 나으실듯요2. 가방
'21.2.16 12:52 AM (202.166.xxx.154)레이디 디올이 눈에 들어오면 다른걸로 눈에 안 찰것같은데요.
3. ...
'21.2.16 12:59 AM (121.168.xxx.239)미디움은 육백넘어요
스몰이 570이었는데 2/1일자로 580됐더군요
제가 12월에 570주고 샀어요4. 윗님
'21.2.16 1:18 AM (202.166.xxx.154)제 주식투자 수익율보다 낫네요
5. ...
'21.2.16 2:50 AM (189.121.xxx.50)사십만원짜리 가방도 고민하다 못 사는데
딴 세상 얘기 같네요
그냥 살까?
외국인데요 그냥 로컬브랜든데 가죽 너무 좋고 시크하고
내 눈엔 명품백보다 좋은데6. ㅇㅇ
'21.2.16 3:14 A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취업한 아이가 성과급 나온걸로 엄마 가방을 사준다니 놀랍네요.전 준다고 해도 못받을 듯.
7. ㅈㅈㅈ
'21.2.16 3:50 AM (125.138.xxx.25)저도 못받아요.
아니면, 일단 받았다가 몇배 돌려줄것같아요.8. ::
'21.2.16 6:37 AM (1.227.xxx.226)250정도하는 고야드가방을 남편에게 보여줬더니 노트북 좋은거 하나 사랍니다. ㅠㅠ. 이노메 이과남편아~~
사준다고할 때 사세요. ^^9. 루이비통
'21.2.16 6:46 AM (223.131.xxx.101) - 삭제된댓글지갑이 120
가방은 150 없어요 ㅜ
요새 돈 가치가 ㅜㅜ 정말 없어요10. 600만
'21.2.16 7:43 AM (218.145.xxx.232)가방은 600넘죠
11. 원글
'21.2.16 7:57 AM (125.176.xxx.154)위에 가방님 말마따나 디올 눈에 담고나니 딴가방은 시들하네요 ㅎㅎ
ㅇㅇ님 아이가 아마 주변에 회사동기가 엄마가방 사준거보고 지도 사주고싶었나봐요 그맴은 고맙죠 근데 남편돈으로 사지 자식돈으론 못사겠네요
루이비통님 정말 돈많은사람 돈쓰기쉽구나 생각들어요12. 현금으로 받아서
'21.2.16 7:59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님 돈 보태서 레이디백 사세요.
딸 돈에 맞춰서 사면 어차피 맘에도 안들고 장롱행됩니다.
딸한테는 마침 엄마가 이거 사고싶었는데 백얼마 모자랏다고 하시고요.
니가 사줘서 잘든다고 공치사 엄청엄청 하시고요.13. 타임리스 백
'21.2.16 8:14 AM (221.166.xxx.145)스테디셀러죠. 예뻐요.
나이와 관계없이 할머니가 들어도 우아하죠.
저도 사고 싶었는데 안(못 )사고
제 동생은 구매.14. ㅇㅇ
'21.2.16 8:35 AM (1.227.xxx.226)스카이캐슬에서 염정아도 들었더라구요. 곱게 쓰시고 따님 주셔도 될 것 같아요. 같이 들어도 좋고.
아는만큼 보인다고 알고나니 여기저기 셀럽들이 많이 들더라구요.15. 안이뻐요
'21.2.16 9:27 AM (116.32.xxx.101)유치하게 생김
그새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저라면 안사요
명품백 몇번이나 든다고요 돈아까워요
적당한 가방으로 사세요16. 그나저나
'21.2.16 3:28 PM (1.230.xxx.106)보기에는 무거워 보여요....
17. 저라면
'21.2.16 4:12 PM (121.100.xxx.31) - 삭제된댓글지갑으로 받고 매일 들고 다닐래요.
가방보단 싸고 같은 같은 가격으로 더 좋은 라인 살 수 있으니까요. 아이가 주는 선물 고맙게 받으시고 더 좋은 거 해주세요. 아이 잘 키우셔서 뿌듯하시겠어요. 부럽습니다~~18. 저라면
'21.2.16 4:15 PM (121.100.xxx.31)그 가방은 지갑 라인으론 없나요? 저라면 지갑으로 사고 매일 들고 다닐래요. 가방보단 싸지만 어느 정도 충족은 될테니까요. 가방은 유행도 타고 500 이상은 넘 비싸요. 아이가 주는 선물 고맙게 받으시고 더 좋은 거 해주세요. 아이 잘 키우셔서 뿌듯하시겠어요.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