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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넘는 명품가방~

ㅇㅇ 조회수 : 6,883
작성일 : 2021-02-16 00:45:10
쉽게 살수있는건 아니죠..
요즘 임성한드라마에 김응수부인이 들고나오는 검정가방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첨엔 며느리선물하는 브랜드 자꾸 비추길래 당연 그브랜드인줄 알았더니
저만 몰랐네요 유명한 디올의 레이디백~~!!
미듐사이즈가 좋아보이는데 육백가까이합니다 ㅜ ㅜ
유튜브 검색해보니 언박싱하는 젊은 처자들많네요..십년전 산 150짜리 루이비통까지가 제그릇인가봐요
사실은 취업한 아이가 성과급나왔다고 가방사준다해서 눈여겨봤는데 맘에만 담아두고 150내외 라인으로 봐야겠어요
적당한거 추천 좀 해주세요 아이의 성의도 받고는싶네요 검정색 토트백스타일이요


IP : 125.176.xxx.15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로에요
    '21.2.16 12:52 AM (92.97.xxx.19)

    레이디 디올은 아가씨들 백이죠..
    아이에게 현금 달라 하시고 다니시면서 스카프 이갓저것 해보시면서 어울리시도록 한벌로 쫙 뽑는게 나으실듯요

  • 2. 가방
    '21.2.16 12:52 AM (202.166.xxx.154)

    레이디 디올이 눈에 들어오면 다른걸로 눈에 안 찰것같은데요.

  • 3. ...
    '21.2.16 12:59 AM (121.168.xxx.239)

    미디움은 육백넘어요
    스몰이 570이었는데 2/1일자로 580됐더군요
    제가 12월에 570주고 샀어요

  • 4. 윗님
    '21.2.16 1:18 AM (202.166.xxx.154)

    제 주식투자 수익율보다 낫네요

  • 5. ...
    '21.2.16 2:50 AM (189.121.xxx.50)

    사십만원짜리 가방도 고민하다 못 사는데
    딴 세상 얘기 같네요
    그냥 살까?
    외국인데요 그냥 로컬브랜든데 가죽 너무 좋고 시크하고
    내 눈엔 명품백보다 좋은데

  • 6. ㅇㅇ
    '21.2.16 3:14 A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

    취업한 아이가 성과급 나온걸로 엄마 가방을 사준다니 놀랍네요.전 준다고 해도 못받을 듯.

  • 7. ㅈㅈㅈ
    '21.2.16 3:50 AM (125.138.xxx.25)

    저도 못받아요.
    아니면, 일단 받았다가 몇배 돌려줄것같아요.

  • 8. ::
    '21.2.16 6:37 AM (1.227.xxx.226)

    250정도하는 고야드가방을 남편에게 보여줬더니 노트북 좋은거 하나 사랍니다. ㅠㅠ. 이노메 이과남편아~~

    사준다고할 때 사세요. ^^

  • 9. 루이비통
    '21.2.16 6:46 AM (223.131.xxx.101) - 삭제된댓글

    지갑이 120
    가방은 150 없어요 ㅜ
    요새 돈 가치가 ㅜㅜ 정말 없어요

  • 10. 600만
    '21.2.16 7:43 AM (218.145.xxx.232)

    가방은 600넘죠

  • 11. 원글
    '21.2.16 7:57 AM (125.176.xxx.154)

    위에 가방님 말마따나 디올 눈에 담고나니 딴가방은 시들하네요 ㅎㅎ
    ㅇㅇ님 아이가 아마 주변에 회사동기가 엄마가방 사준거보고 지도 사주고싶었나봐요 그맴은 고맙죠 근데 남편돈으로 사지 자식돈으론 못사겠네요
    루이비통님 정말 돈많은사람 돈쓰기쉽구나 생각들어요

  • 12. 현금으로 받아서
    '21.2.16 7:59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님 돈 보태서 레이디백 사세요.
    딸 돈에 맞춰서 사면 어차피 맘에도 안들고 장롱행됩니다.
    딸한테는 마침 엄마가 이거 사고싶었는데 백얼마 모자랏다고 하시고요.
    니가 사줘서 잘든다고 공치사 엄청엄청 하시고요.

  • 13. 타임리스 백
    '21.2.16 8:14 AM (221.166.xxx.145)

    스테디셀러죠. 예뻐요.

    나이와 관계없이 할머니가 들어도 우아하죠.

    저도 사고 싶었는데 안(못 )사고

    제 동생은 구매.

  • 14. ㅇㅇ
    '21.2.16 8:35 AM (1.227.xxx.226)

    스카이캐슬에서 염정아도 들었더라구요. 곱게 쓰시고 따님 주셔도 될 것 같아요. 같이 들어도 좋고.
    아는만큼 보인다고 알고나니 여기저기 셀럽들이 많이 들더라구요.

  • 15. 안이뻐요
    '21.2.16 9:27 AM (116.32.xxx.101)

    유치하게 생김

    그새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저라면 안사요

    명품백 몇번이나 든다고요 돈아까워요

    적당한 가방으로 사세요

  • 16. 그나저나
    '21.2.16 3:28 PM (1.230.xxx.106)

    보기에는 무거워 보여요....

  • 17. 저라면
    '21.2.16 4:12 PM (121.100.xxx.31) - 삭제된댓글

    지갑으로 받고 매일 들고 다닐래요.
    가방보단 싸고 같은 같은 가격으로 더 좋은 라인 살 수 있으니까요. 아이가 주는 선물 고맙게 받으시고 더 좋은 거 해주세요. 아이 잘 키우셔서 뿌듯하시겠어요. 부럽습니다~~

  • 18. 저라면
    '21.2.16 4:15 PM (121.100.xxx.31)

    그 가방은 지갑 라인으론 없나요? 저라면 지갑으로 사고 매일 들고 다닐래요. 가방보단 싸지만 어느 정도 충족은 될테니까요. 가방은 유행도 타고 500 이상은 넘 비싸요. 아이가 주는 선물 고맙게 받으시고 더 좋은 거 해주세요. 아이 잘 키우셔서 뿌듯하시겠어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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