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라운드 2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
그러나 선배의 괴롭힘을 못견디고 20살에 은퇴
용돈이라도 벌기 위해 편의점 알바 함
실력을 알고 있는 모 실업팀에서 스카웃
그러다 기업은행의 설득으로 2014년 프로 복귀
이후 여러팀을 돌며 선수 생활하다
며칠전 11년만인 31살에 첫 경기 MVP 선정
폭풍오열
동료선수들도 울고 중계 해설위원도 눈물
저 선수 경기서 봤어요.
애기엄마 선수 어쩌고 하길래 대단하다 했는데
그런 사연이...
흥국생명 배구단 답없다
어제 네이트판에 다른 배구선수 학폭 글이 또 올라왔더군요
찾아봤습니다. 왜들이런데요 정말...
프로여자배구 학폭 피해자 입니다.
https://pann.nate.com/talk/357691071
아우 눈물나요 편의점 알바까지 하다니 ㅠㅠ
저럴까...
새로 네이트판 올라온 사례는 확실히
가해대상을 적시하던가 저렇게 쓰는건 아닌것 같아요
깡패집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