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8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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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 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 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농민운동할때 자주뵈었는데...
고맙고 감사합니다.
백기완 선생님 별세
투덜이농부 조회수 : 1,619
작성일 : 2021-02-15 09:46:05
IP : 182.226.xxx.20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투덜이농부
'21.2.15 9:54 AM (182.226.xxx.205)2. 안타까움
'21.2.15 10:13 AM (119.64.xxx.26)백발의 기개있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이나라를 지켜 주세요3. 어릴적
'21.2.15 10:25 AM (175.196.xxx.92)대통령 선거에 나왔을때가 기억이 생생합니다.
청와대 개방하고, 어린 아이들 맘껏 뛰놀게 하고, 정부 신랄하게 비판하고, 당시 군사독재정권하에서 너무나 신선한 충격이었고,,, 엄마아빠한테 저 사람 뽑아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었죠.
그 때 그 충격이 저를 진보성향으로 만들게 한거 같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4. 쓸개코
'21.2.15 10:36 AM (14.53.xxx.7)백기완 선생님이 작사하신건 줄 기사보고 알았습니다.
명복을 밉니다..5. ...
'21.2.15 10:37 AM (180.65.xxx.50)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훌륭
'21.2.15 11:00 AM (58.120.xxx.54)하신분이 가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7. ..
'21.2.15 11:16 AM (211.36.xxx.22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 ‥
'21.2.15 11:23 AM (218.156.xxx.161)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 애도
'21.2.15 11:46 AM (59.7.xxx.91)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ㅁㅁ
'21.2.15 11:56 AM (116.123.xxx.207)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 쓸개코
'21.2.15 12:03 PM (14.53.xxx.7)명복을 빕니다..
12. ...
'21.2.15 12:31 PM (218.238.xxx.92)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 ...
'21.2.15 1:08 PM (175.119.xxx.150)고맙고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14. .....
'21.2.15 2:03 PM (58.226.xxx.56)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 ㅠ
'21.2.15 3:4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ㄴㄴㄴㄴㄴ
'21.2.15 5:20 PM (161.142.xxx.91)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 세대가 저물어가는걸 항상 느껴요.17. 허무
'21.2.15 9:16 PM (220.85.xxx.58)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하나, 둘, 자꾸만 떠나가는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18. 방
'21.2.15 10:07 PM (49.169.xxx.95) - 삭제된댓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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