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하네요.
은행에 오전에 가면 될 것을...
안 바꿔준다니 결국 아저씨는 담배 사겠다며
봉지 내려놓고 가네요.
본인도 귀찮은 오십원 십원짜리 동전..
영업하는 곳 아침 댓바람부터 와서..
팔아주니 어떠냐 하는 분들 계시겠지만
장사하는 저는 싫습니다...
이 아침부터 십원짜리 오십원짜리 뭉탱이 들고 지폐로 바꿔달라는 사람
너무한다 조회수 : 3,545
작성일 : 2021-02-15 08:13:00
IP : 39.7.xxx.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5 8:17 AM (68.1.xxx.181)넘 하네요. 물건 사가는 것도 아니고. 물건 값만 받으세요. 고마운 줄도 몰라요. 저런 인간은.
2. ..
'21.2.15 8:19 AM (124.50.xxx.198)아 진짜 심하시네요.. 설날 지나고 첫 영업 하는 사람 좀 생각해 주시지...
3. 너무하네요
'21.2.15 8:33 AM (175.223.xxx.8)상상도 못할 짓을 뻔뻔하게 저지르는 사람들 꽤 있어요
액땜했다 여기고 어서 흘려보내세요4. ....
'21.2.15 8:35 AM (59.6.xxx.198)그거 청구말고 자동기계있는데 뭘또
5. ..
'21.2.15 8:41 AM (222.237.xxx.88)ㄴ 자동기계 있어도 그거 청원경찰이 감독하는거라고
우리 동네 은행은 월초 일주일에 두번, 한 달에 딱 네번만 바꿀 수 있는데요.그것도 코로나사태라고 몇 달째 못쓰고 있어요.6. 은행인줄
'21.2.15 10:35 AM (121.162.xxx.174)당연 싫죠
별 진상들이 다 있어요 하여간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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