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
1. 헐
'21.2.15 2:03 AM (14.32.xxx.99)바람 안피우는 사람 있어도
한 번만 피우는 사람 없다더라고요.
그래도 전노민처럼 끝까지 자기 할말 다하는
뻔돌이는 아니었길 빕니다.2. ....
'21.2.15 2:03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빚 갚은 거라 생각하시고
남편이 님께 다 받아서 더는 받을 게 없어서 갔다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사세요.^^
의외로 불륜이 많네요. ㅜㅜㅜㅜ
그래서 이런 드라마가 많은 것인지
부인과 아이들 있는 집의 남자를 뺏어가 사는 여자들은
또 어느 생에 그 빚을 갚아야 합니다.3. ...
'21.2.15 2:12 AM (108.41.xxx.160)빚 갚은 거라 생각하시고
남편이 님께 다 받아서 더는 받을 게 없어서 갔다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사세요.
남편이 있을 때 못 했던 거...하세요.
의외로 불륜이 많네요. ㅜㅜㅜㅜ
그래서 이런 드라마가 많은 것인지
부인과 아이들 있는 집의 남자를 뺏어가 사는 여자들은
또 어느 생에 그 빚을 갚아야 합니다.4. ㅇㅇ
'21.2.15 3:11 AM (211.187.xxx.219)남편과 상간녀가 같이 잘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지만 되도록 다른쪽에 관심쏟으시고 잊어주세요
내 복수는 남이 해준다잖아요
언제든 천벌 받겠지요
끝이 좋을수가 없잖아요
원글님 새 삶에 응원보냅니다5. 상간하는
'21.2.15 8:28 AM (211.108.xxx.131)것들은 거의 소패 아닐까요?
늙은 나이에 무슨 사랑이 있겠어요
불륜하려면 거짓말은 기본일테고
탐욕과 이기심뿐
님 마음안에 나쁜것들에 대한 어떤것도
허용치마시길
아이들이 잘 성장했다니
우울이나 비탄에 빠지지말고
즐겁게 사시길,,,
그는 그의 길을 갔을뿐 그냥 끝.6. 진짜
'21.2.15 8:43 AM (220.78.xxx.226)그드라마
남편 징징거리며 변명하는데 웃기더라구요
가라고 하세요
전재산 내놓고 가면 그쪽 여자도 싫어할듯
가라고 하세요
병들어 다시오는건 네버 라고 못박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