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작은단지 아파트입니다
2008년에 2억6천에 분양받아
현 마지막거래가가 3억2천입니다ㅜㅜ
우울합니다
저희집이 로얄동이라 3억5천에 올렸는데 이근처 매물도 거의 거둬 없거니와 이지역3억대 아파트는 여기뿐인데요
설이후2천을 더올리려는데
오늘 영ㅈ업안하는 부동산에서 전화와서 내일보겠다고 온다는데
오기시기전 2천 올리는걸 말을하면 진상짓인가요?
내일부동산에서 집을보러오는데요
드ㅡㄷ 조회수 : 3,306
작성일 : 2021-02-14 23:50:32
IP : 27.120.xxx.2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보여주고
'21.2.14 11:53 PM (175.114.xxx.245)연락오면 말하세요
2. ㅇㅇ
'21.2.15 12:04 AM (101.235.xxx.75)상관없어요 계약전엔 얼마든 올릴수 있죠
상대방이 싫다한들 내 재산권 행사하는대요 뭐
계약하는 자리에서도, 몇 천 조정도 우습고 매도자 변심으로 안나오는 경우도 허다합니다3. ㅡㅡㅡ
'21.2.15 12:07 AM (110.12.xxx.155)내 재산인데 최대한 좋은 값에 매도하셔야죠.
주변에 그 가격대 없고 꼭 사야한다면 매수하려 들겠죠.4. ㄱㄴㄷㅈㅅㅂ
'21.2.15 12:13 AM (220.94.xxx.57)저 아는 사람은
주인이 계약하러 앉은 자리에서 7000을 더부르더래요
그래서 기분 나빠서 안한다하다가
남편이 5000만원으로 금액 불러서 5000플러스해서
계약
그 후 한참있다 이사
그 부부 그래도 그때 사길 잘했다
만약 그 때 기분 나쁘다고 안 샀음 어쩔뻔!5. ㄴㄴ
'21.2.15 12:21 AM (211.36.xxx.176)진상이네요
6. 미리
'21.2.15 12:58 AM (39.7.xxx.241) - 삭제된댓글발걸음하기 전에 미리 얘기해야죠.
다 보고 나고 얘기하면 괜히 봤다 싶을 걸요.
전 얼마에 하기로 하고 고속도로 타고 서울 오는데 휴게소에서 부동산전화와서 주인이 얼마로 올렸다 해서 안했어요. 하늘이 도왔는지 지금 그 가격보다 떨어져서 분양가 근접하네요.7. ㅇㅇ
'21.2.15 1:03 AM (27.120.xxx.230)감사합니다. 우선 그가격에보여주고 매수안하시면 그때올리기로했어요
8. 하세요
'21.2.15 1:15 AM (1.237.xxx.100)2천이면 어딥니까. 세금 해결 될텐데.
9. 근데
'21.2.15 7:46 AM (116.44.xxx.84)왜 우울한데요?
10. ...
'21.2.15 7:49 AM (121.129.xxx.139) - 삭제된댓글미리 말 하시길
금액 비싸면 안 살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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