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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에서 발견된 세살 여아..친모가 악마네요

극악 조회수 : 7,122
작성일 : 2021-02-14 22:57:51
그냥 보육원 앞에다 버리던지 하지 친엄마란 여자가 악마네요.

육개월전 이사가면서 아이는 이미 죽인건지 어떤건지 오늘 기사보면 살아있는 애를 버려두고 간거 같네요..

살다보니 요즘 이런 악마들이 왜 이리 많은거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201121?cds=news_edit
IP : 121.166.xxx.6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14 11:00 PM (219.240.xxx.130)

    저두 기사 읽고 저여자 진짜 욕나왔어요
    애가 유기견인가요
    지금사는 남자랑 애도 있다는데 헤어지면 그애도 버리고 갈껀가
    도데체 학교에서 가정에서 책임감 이런거 안갈키나요

  • 2. 덜덜
    '21.2.14 11:01 PM (92.97.xxx.19)

    덜덜 떨려요.
    세살이면 이제 말 시작하고 꼬물꼬물 걸어다닐텐데...
    어떻게 산 채로 놓고 갈까요??
    아니겠죠. 아니겠죠
    정신이 나간 여자겠죠.멀쩡한 여자가 지가 낳은 자식을 가둬놓고 갔다면 찢어 죽여야해요.ㅜㅜ

  • 3. 극악
    '21.2.14 11:02 PM (121.166.xxx.63)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201121?cds=news_edit

    에효 애기야 부디 다음 생에선 좋은 부모에게 태어나길

  • 4. 진짜
    '21.2.14 11:03 PM (112.214.xxx.6)

    이건 넘 하네요 그러고도 지는 밥이 넘어가고 일상생활을 했겠죠 도저히 이해불가네요 남자랑 살기 위해서 애를 낳나봐요

  • 5. 저여자가
    '21.2.14 11:04 PM (124.54.xxx.37)

    죽이고 떠난듯ㅠ 그여자부모가 바로 윗층에 살았다면서요.그럼 아이우는 소리라도 들렸을텐데..

  • 6. 차라리
    '21.2.14 11:06 PM (175.223.xxx.235)

    차라리 사람 많은 역이나 놀이공원이나 길에 버리지
    에효 생각만해도 가슴이 찢어지네요
    내 아기인데 내 뱃속에 품고 낳은 아가인데 어쩜 저러죠?

  • 7. 댓글에도
    '21.2.14 11:09 PM (223.39.xxx.9)

    나왔지만 애비놈은 책임이 없나요?

  • 8.
    '21.2.14 11:36 PM (210.99.xxx.244)

    재혼했다던데 아래 친정이 있음 거기다 맡기던지 ㅠ

  • 9. ...
    '21.2.14 11:38 PM (123.254.xxx.90)

    기사 읽어보니
    ".. 아마 즉었을겁니다" 라고 했다네요
    그럼 죽기전에 홀로 두고 나온것 같은데
    아이가 아픈 아이지 싶어요
    그러니 살아있는 아이가 울고 뛰면서 엄마를 찾았으면 아랫집에서 모를리가 없는데 6개월만에 발견된거지요

  • 10. ..
    '21.2.14 11:47 PM (121.129.xxx.84)

    요즘 이런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네요~ 어떻게 사람이 자기 자식을 저렇게 죽일수가 있는지..정말 믿을수가 없네요~ 아기가 너무 불쌍해요..같은동에 친정 살고 있다던데 6개월동안 손주도 안보고 살았나보네요~

  • 11. 전남편이
    '21.2.15 12:15 AM (222.110.xxx.248)

    미치도록 싫었나?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인간.
    저런 인간을 알아보고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감정이 없다고 하기엔 새로 딴 남자랑 산다는 거 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 뭐지 정말?

  • 12. ..
    '21.2.15 12:25 AM (211.224.xxx.157)

    죽아고 나갔겠죠. 살아있었음 분명 울고 했을텐데 아래집에 친정부모가 사는데 몰랐을리가. 정 못키우겠음 고아원엘 보내던가 반년만에 들통날 일을 왜 하는지. 충동조절 안돼는 사이코패스.

  • 13. 양육수당 ㅠ
    '21.2.15 12:30 AM (175.193.xxx.206)

    그냥 어린이집 맡기고 밤에 친정에 맡기면 낮에는 밥이라도 먹였을텐데.....................ㅠ

  • 14. ...
    '21.2.15 1:12 AM (182.209.xxx.135)

    친정 부모님이 같은 건물에 살았다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 15. ...
    '21.2.15 9:18 AM (220.89.xxx.110) - 삭제된댓글

    이사하면서 빈집에 애를 두고 나온거에요?
    데리고 나가서 슈퍼나 얻 낯선곳에 두지..
    그럼 죽지는 않았을텐데

  • 16. 저는
    '21.2.15 11:08 AM (211.36.xxx.105) - 삭제된댓글

    그 외조부모도 이해가 안 가는 게 바로 아래층 산다면서 이삿날 들여다 보지도 않았나요?
    어른이 몇인데 짐 내가면서 아이는 두고 간다는 상황이 말이 안되잖아요.
    또 근처로 이사 갔다는데 아이가 몇 달 씩 안보이면 어디 있는지 물어도 안 보나요?
    가기 전 사망했어도 그냥 두고 간 미친년이고
    살아있는 아이 아사하게 놔뒀다면 더 더 끔찍한 일이고요.

  • 17. 이사가고
    '21.2.15 11:15 AM (121.162.xxx.174)

    연락 안 되니 찾아갔다잖아요
    찾아갔다는 건 이사간 곳 알고
    저 미친년은 그 후 애 두고 또 이사간 거죠.
    3살, 엄마가 보호자인데
    외할머니가 신고할땐 그 생각 안했겠어요
    미친 딸년만 보호하려는 에미들보다 낫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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