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엔젤 가 본게 몇년 전이고 먹어본 것도 두어가지 밖에 없어서 못정하겠어요.
보기에 예쁘고 맛도 있는 거 뭘까요?
아직도 크레이프가 제일 낫나요?
이번에 기간 한정으로 나온 안나수이는 평이 별로더군요.
빌리엔젤 가 본게 몇년 전이고 먹어본 것도 두어가지 밖에 없어서 못정하겠어요.
보기에 예쁘고 맛도 있는 거 뭘까요?
아직도 크레이프가 제일 낫나요?
이번에 기간 한정으로 나온 안나수이는 평이 별로더군요.
솔직히 다 별로에요 ...
저도 별로
크레이프 케잌 최악이었어요ㅠ
입맛 별로 안까다로운데
빌리엔젤 케이크는 뭐가 맛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카톡 선물 쓰느라 조각별로 8개를 사봤는데 크레이프는 좀 상당히 성의없고, 당근케잌도 좀 부족하나 그나마 소박. 나머지 괜찮아보이는대로 짚어서 사왔는데 별로 기억 안나요. 그나마 당근케잌이 제일 무난했어요.
클스마스 몇일전에 케익 선물들어와서
세탁실선반에 둔거
깜빡하고 있다가 어제 생각나서 버리려고 봤더니
곰팡이 하나 없이 깨끗함 심지어 냉새도 멀쩡
정말 소~~~오~~~름
너무 달기만 해요
헉...다른 데서 사야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빌리엔젤 문닫았어요.
인기 없어서.
저도 별로.
전 요즘
아티제 스트로베리프레지에가 제일 맛나요.
한스 초코딸기생크림 그다음으로 맛있고요.
예전에 맛났었는데 왜 맛없어 졌는지. 누가 선물 보냈는데 정말 달기만 했어요. 요즘 맛난 곳은 테라로사. 5500원으로 저렴한데도 티라미슈. 레몬치즈. 호두파이 모두 맛나요. 테라로사 커피도 맛나니 같이 드세요.
십여년전쯤? 세종문화회관에만 매장이 있을땐 맛있었어요
일부러 당근케익 먹으러 갔는데
언제부턴가 맛이 없어지고 체인점이 엄청 생김
케익컴퍼니 빌리엔젤인데
케익 너무 맛 없어요 ㅠㅠ
냉동으로 택배로 판매해서 혹하던데
맛없나봐요
너무 달고 너무 비싸던데요
맘카페에서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하길래 친구들 만나서 다른 지점이지만 디저트먹으러갔다가 너무 미안했었네요 맛없어서요 ㅠ
저희동네 빌리도 오픈하고 1년반정도 있다 문닫았어요.
집근처라 오픈초기에 갔었는데, 가게가 성의없어보인달까?
케잌도 맛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