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께서 은근 귀여우시네요. ㅋㅋㅋ
시모는 친문.
"그래두 대통령이 하지 말라는데 시키는대로 하는 게 좋겠지? 그러니 설에 내려오지 말아라" 하셨대요.
남편이 비하인드를 말하며 노인네가 맨날 문재인 타령하더니 정부가 시키는 일은 잘한다고 피식 웃으며 말하대요.
저는 친정을 커버하느라 잘 몰랐는데 얘기 들으니 그냥 웃음이 나더라구요.
문대통령님, 올 추석도 부탁드려요~
1. ...
'21.2.13 7:26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마지막줄이 좀 이상하신대요...올추석에는 코로나가 지나가야죠..ㅠㅠㅠ
2. 원글
'21.2.13 7:32 PM (211.227.xxx.137)3~4 년은 지나야 풍토병으로 된대요.
지인이 의사라 전문가들 세미나에 초대받았어요.
운 좋으면 그렇게 되고 사랔들이 방역에 힘쓰지 않으면 10 년으로 본다는 것이 중론이더군요.3. 어머나
'21.2.13 7:34 PM (211.227.xxx.137)대댓글 썼더니 뎃긓을 지우시네. 꼭 그래야 하나요???
4. ㅇㅇ
'21.2.13 7:37 PM (112.170.xxx.7) - 삭제된댓글친정도 안가긴 싫은데
5. ㅇㅇ
'21.2.13 7:38 PM (61.97.xxx.136) - 삭제된댓글2년뒤 정권바뀌고도 한가한 소리 하는지 두고 봅시당
6. ???
'21.2.13 7:40 PM (211.227.xxx.137)제가 뭐랬다고 정권이 바뀌고 한가한 소리한다는 건지요???
다들 왜 이러지?7. ----
'21.2.13 7:44 PM (121.133.xxx.99)2년뒤 정권바뀌고도 한가한 소리 하는지 두고 봅시당 61.97.xxx.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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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뭔말이래요?
2년뒤 정권이 바뀐데요? 바뀌든 말든 상관없지만..
원글 제대로 읽고 댓글 달기를..8. ㅋㅋ
'21.2.13 7:49 PM (182.224.xxx.119)시어머니 귀여우신 거 맞네요. 그럼요, 우린 정부 지침 잘 따르려 하죠.ㅎㅎ
9. 저도
'21.2.13 7:55 PM (180.68.xxx.100)친문이라 정부 방침 따르느라 양가 안 갔어요.
아버님은 TV조선에 세뇌되어 반문이라 그냥 대통령 욕하시던데 오지 말라고 전화왔어요.
전 막 대통령 잘못한 게 뭔지 얘기해달라고 압박합니다.ㅋㅋ10. 그러니까요
'21.2.13 8:02 PM (211.227.xxx.137)평소에도 아들이 뭐라하건 말건 당신 정치주장 당당히 하십니다.
가끔 투표 때는 당신 아들 꼬실려고 " 그래도 새누리보다는 민주당이 낫제? 많이 먹어" 이러시는데 얼마나 귀여우신지 ㅋ
당시 새누리였는데 하도 이름 바꾸고 그래서 그 당은 이름도 헷갈릴 지경.11. ㅎㅎ
'21.2.13 8:42 PM (211.207.xxx.218) - 삭제된댓글귀여우시네요
2년뒤 정권바뀐다는 개풀뜯어먹는소리하시는분이 계시네요
꿈도야무지십니다그려 ㅎㅎ12. ㅍㅍ
'21.2.13 10:00 PM (61.97.xxx.158) - 삭제된댓글콩가루집안 인정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