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소프라노 부담스러워서 안좋아하는데...
우연히 들었다가 뿅...
넘 멋지네요
노래는 아름답고 삶은 멋지고...
뒤늦게 조수미 성악가에 빠졌어요...
어우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21-02-13 16:34:25
IP : 121.134.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3 5:05 PM (1.237.xxx.45)직접 들어보면 말도 못하게 더 좋아요. 감동이 감동이~~~ 언제 할지는 모르겠지만 콘서트하면 꼭 가세요.
2. 오미노밤비노
'21.2.13 5:37 PM (175.193.xxx.206)고음이 정말 어찌 그리 부드럽게 올라가는지 신기하긴 해요.
3. 그쵸~
'21.2.13 6:40 PM (116.32.xxx.154)취향이 남자 저음 좋아하는데 조수미는 콘서트 가서 완전 귀호강은 바로 이거 한 사람입니다.
직접 들으면 넘넘 좋아요4. 꽃보다생등심
'21.2.13 11:19 PM (121.138.xxx.213)저는 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쭉 팬입니다.
조수미 소프라노 최고예요. 성격도 유쾌하시고 음색도 넘 예쁘고..
소프라노 수명이 짧은데 조수미님은 관리 철저하게 잘하세요.
오래오래 무대에서 빛나시길 빕니다.5. 토끼엄마
'21.2.14 2:20 AM (59.10.xxx.113)유튜브에 보면 옛날 조수미님 희귀영상 올려져있어요.
고등학생때 소리 들어봐도 진짜 놀라워요.6. ㅇㅇㅇ
'21.2.14 5:19 AM (222.233.xxx.137)어제도 영상보고 잤는데 조수미님 정말 보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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