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몸 하나 감당 하기도 어려워요
일도 벅차고 마음도 정신도 많이 회복 된 상태지만 여러 사건들과 어려움때문에 트라우마 같은게 있어요
어쨌든 그냥 조용히 내 일만 하고 집에서 쉬고 싶은데
남자 동료들이 너무 힘들게 해요
지난 10년동안 부서를 옮겨 다니며 팀원들도 교체 되면서 여러 남자들이랑 접촉을 하고 일을 하는데
유부남 싱글 죄다 마음에 안 드는 남자들만 들이대요
제가 쉬워 보이나봐요
저 눈 높은 싱글 노쳐녀 맞습니다
그걸 받아 들이고 조용히 살려고 노력 하는데
저놈들은 왜 계속 들이대는걸 까요?
물론 제 성격상 도도하게 거절 못 해요
처음엔 좋게 그 다음엔 조금 더 단호하게
이젠 오죽하면 (제 성격상) 아예 무시 할까요?
그래도 주말에 카톡 보내고 회사 메세지 보내고 점심때 따라 오고
정말 그냥 조용히 살고 싶은데 조직 생활하는게 이렇게 힘드네요 ㅠㅠ
지쳤어요
ㅇㅇ 조회수 : 1,402
작성일 : 2021-02-13 13:12:20
IP : 72.143.xxx.9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1.2.13 1:23 PM (61.253.xxx.184)인기있는거 아닌가요?
글만봐선 인기있는거 같은데
원글님이 정말 그런게 싫다면
이렇게 하는거 성희롱에 해당되는거 아시죠!
자꾸 그러면 윗선에 보고할수 밖에 없습니다 라고 하셔야합니다.2. ㄷㅈ
'21.2.13 1:28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죄송한데 눈만 높으시지 남자들한테 쉽게 보이시는 타입인가봐요 도도까진 아니더라도 다 받아주시면 님만 힘들어요 남자들이 자기한테 웃어만 줘도 혼자 결혼날짜 잡는 족속들이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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