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총조직검사 예정인데요
개복수술도 두번이나하고 어릴때 유방혹수술도 이미 한적있는데
간단한 검사라는데도 부분마취만 하니까 아플까봐 겁도나고
의사가 50%이상 암으로보인다고하니 이래저래 무섭네요
차 가져가도 될까요?
1. 네
'21.2.13 12:13 PM (59.6.xxx.191)저는 예정에 없이 초음파 보다가 바로 했는데 상처가 작아서 ㅜㅁ직이는 데 불편 없었어요. 아무 일 아니시길 바랄게요.
2. 뭣도모르고
'21.2.13 12:13 PM (211.52.xxx.84)차갖고 갔다가 힘들더라구요
전 마취도 안하고해서 더 힘들었어요.동행자있슴 좋을들해요3. 끝나고
'21.2.13 12:13 P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좀 욱신거리긴 했어요.
근데 후유증은 케바케라...
힘드시면 대리 부르세요.4. ....
'21.2.13 1:36 PM (1.225.xxx.104)통증도 좀 있지만 끝나고 가슴을 붕대로 칭칭 감아주는데
저는 숨이 막힐 정도였어서...
그날 심지어 출근도 했었는데
어떻게 일을 하고 집에 갔는지도 모르겠어요.
회사 화장실에서 친한 동료불러다가 붕대 다시 묶은 기억이 있네요. 저라면 택시타고 움직이겠어요..5. ᆢ
'21.2.13 1:53 PM (125.129.xxx.101) - 삭제된댓글맘모톰도 아니고 총조직검사에 붕대를 칭칭감다니요?
부위가 여러군데면 모르지만 작은 거즈 붙이고 테이프 붙여줍니다 큰불편 없어요
낮에 했는데 저녁에 살짝 아프더니 다음날 괜찮아졌구요6. 운전했어요.
'21.2.13 2:08 PM (210.100.xxx.74)수술 할때까지 운전하며 혼자 다녔어요.
총 검사할때도 검사는 좀 힘들었지만 운전하는데는 힘들지 않았어요.7. ...
'21.2.13 2:44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대학병원에서 총쏘는 조직검사했고 붕대 감았어요.
그날은 좀 욱씬욱씬 아파서 반차 내고 쉬었구여.
붕대 감지 않는 병원도 있나 보네요.
붕대로 동여메고 브래지어 안한 채로 집에 온 것 같은데...
전 다행히 집이 병원 옆이라 걸어서 집에 왔지만, 운전할 정신도 아니었던 것 같아요.
하긴 제 제인은 암시술(색전술)도 운전해서 혼자 가서 받고, 퇴원할 땐 대리 불러서 집에 왔대요. 운전해서 애 낳으러 가신 분도 알아요. 각자 형편대로 하면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