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감는거 넘 귀찮아요
머릿결 안좋아 머리에 뭐 바르고 말리고...이런거 넘 긔찮은데
안 할 수도 없고,애기도 매일씻겨야 하니 씻는데 넘 오랜 시간이
걸려요 다들 괜찮으세요?
1. 그래서
'21.2.13 10:19 AM (223.38.xxx.164)잘랐었는데
길어 묶어올리니 편해요
이제 주 2회 감아도 괜찮네요
나이들면 기름이 안나와서 부석거려요2. 강아지처럼
'21.2.13 10:19 AM (223.62.xxx.4)머리 말려주는 기계가있음 좋겠다는..
3. 저같은
'21.2.13 10:19 AM (180.226.xxx.59)분 계시는군요
숏컷 했음다 세상 편하고 좋네요4. ........
'21.2.13 10:27 AM (175.117.xxx.77)자르는게 최고예요. 저도 긴머리일 때는 머리감고 말리는게 최고 고역이었는데 자르고 나니 세상 편함.
5. 저요
'21.2.13 10:46 AM (182.224.xxx.119)세상 제일 귀찮은 게 머리 감는 거랑 미용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기르고 싶어도 못 길러요. 머리카락 많이 빠지기도 하고요. 20대 때 허리까지 기르고 그 짓을 어찌 했나 지금 생각하면 까마득하네요. 순간순간 삭발하고 싶어요.옛날에 학원 친구가 시험준비한다고 삭발하고 가발 쓰고 온 기억이 나요.ㅎㅎ
6. ㅡㅡ
'21.2.13 10:47 AM (223.38.xxx.157)코로나땜 묭실 안가니 본의아니게 롱헤어
진짜 숏컷 하고싶어요 감기 힘들어서ㅜㅡ7. 머리
'21.2.13 10:52 AM (110.15.xxx.236)감는것도귀찮지만 말리는게 더 귀찮아요
진짜 강아지들 털말리는기계같은거 나옴 좋겠어요8. 저도요
'21.2.13 10:55 AM (59.8.xxx.87)젤 귀찮아요 ㅜㅜ
휴직중이라 집콕이니 3-4일도 넘기네요
머리 감으니 엄마가 인물이 좋아졌다고 ㅋㅋ9. ‥
'21.2.13 11:39 A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저는 이런글 볼때마다
예전에 어떤분이 며칠 머리안감고 거실에 앉아있는데
아버지가 나오셔서는 왜 머릴감고 안말리고 있냐고
했다던 글이 생각나서
웃겨서 미치겠어요
이글 읽고 또 생각나서 미친듯이 웃었네요ㅋㅋㅋㅋ10. ....
'21.2.13 11:47 AM (61.83.xxx.150)귀찮아서 숏컷 했더니 편해요
11. 이
'21.2.13 1:45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이틀에 한번씩 감는데 그마저도 귀찮은...스카이캐슬에 나왔던 염정아 머리처럼 짧은데 아예 빡빡 밀어야 하나...그나마도 미용실 갈일 있으면 머리감는 주기에 맞춰서 그날은 내가 머리 안감고 미용실에서 감는걸로 대신해서 너무 좋아요 미용실을 매일 갈 수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