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이라는
스브스에서요
명절용 2부짜리인 것 같은데
거기 김병지랑 그 부인이 나와요
그냥 보기에도 엄청 쎄보입니다
저여자
몇년전 모 교육카페에서 어떤 회원이 쓴 글로
언론에서 한바탕 난리가 났었어요
덩치좋은 그 큰아들이 같은반 아이를 심하게 때려서
그사진도 봤는데 애를 완전 사자가 뜯은거마냥 얼굴과목을
쥐어뜯어놨었어요
그피해엄마 너무 화가나 글을 썼었는데
김병지네 집에서 자기네 유명세와 권력 이용해
피해자를 오히려 쌍방으로 가해자로 둔갑시켰었죠
그엄마 피눈물 흘리며 그후로도 한두번 글을 썼었는데
어찌 결론이 났는지 모름요
어쨌든 상대방 한골 넣었다고 고개푹 숙이는 저여자
얼굴을 보니 완전 소름끼치고 무섭네요
가해자는 잊고 저리 잘사는데
애도 뭐 잘살겠죠
지금 거의 성인아닐까싶은데
참 보기 불편하네요
사람들은 잊으니까요
1. 흠
'21.2.13 12:50 AM (210.100.xxx.239)https://m.etnews.com/20151106000086?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
2. ㅇ ㅇ
'21.2.13 12:54 AM (112.161.xxx.183)자세히는 기억 안나지만 쌍방 이야기가 달랐던 기억이 나네요
3. 그프로는
'21.2.13 12:59 AM (222.106.xxx.155)무슨 갱생 프로그램인가요? 재활용 느낌
4. ㅇㅇ
'21.2.13 1:04 AM (104.149.xxx.110) - 삭제된댓글언제 녹화한 프로예요?
코로나 전에?
뛰고 침튀기며 소리치고
좁은방에서 바글바글 밥먹고
방역수칙 지켰다고 쉴드치려나요
그래봤자 열재고 손소독이겠죠
방송국은 마스크 안쓰고도 코로나 안전한데
왜 명절때마다 고향에 못가게 하는거예요5. 뜨악했어요
'21.2.13 1:29 AM (112.171.xxx.103)그 프로 재밌게 보긴 했는데..
불타는 청춘 출연자 팀이랑 개그우먼 팀이랑 결승 대결해서 불타는 청춘 팀이 이겼어요
근데..도중에 나오는 말들이 참~
이성미 : 쟤네들은 애도 안 낳아 봤잖아
이경실 : 됐어~ 쟤네들은 혼자 사는데 이거라도 이겨야지~
물론 농담이라고는 하지만 요즘엔 이런 말 잘 안 하잖아요?? 뜨악하게 만드는 스타일들인 듯요6. 2 2
'21.2.13 1:34 AM (122.36.xxx.14)같이 욕해달라고 선동하는 느낌
7. 그거
'21.2.13 1:58 AM (210.100.xxx.153)피해자 아이 사진 참....
다시봐도 끔찍하네요8. 케이트
'21.2.13 3:50 AM (58.123.xxx.44)그러게요 참 웃기죠? 이경실 남편같은 사람이랑 사느니 혼자사는게 백배 나은데요
9. 가을여행
'21.2.13 7:29 AM (122.36.xxx.75)이경실 정신 승리 쩌네요
무용과 교수하는 조하나랑 강경헌보다 결혼 두번씩 한 지들이 낫다는거??
그런 남편과 살면서도 참,,
저도 김병지 사건 기억하는데 그 부인 인상이 참 쎄더군요ㅡ 수긍이 가더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