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며 살아야겠어요.
왜 늘 미루고 영원히 살것처럼 권태로워 하며,
오는 사랑은 부담스러워 했는지.
후회되네요.
너무 쿨한척 말고,
세상 무해한 제 옆사람들에게 하루하루
사랑 나눠주고, 다정하게 나이들고 싶어요.
사이좋은 시아버님 돌아가신 글 보고 문득 생각나서.
오늘이 마지막인거처럼
ㅇㅇ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21-02-12 23:44:31
IP : 221.154.xxx.1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2 11:53 PM (220.75.xxx.108)다정하게... 정말 그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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