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이하 모이면 안되서,
오전엔 저희가 오후엔 동서네 이렇게 시댁에 갔었어요
모른척하기 뭘해서 애들 새뱃돈 두고 왔는데,
우리애는 아무것도 안챙겨주네요.
애도 속상해하고...
세뱃돈
음 조회수 : 1,427
작성일 : 2021-02-12 20:18:28
IP : 218.52.xxx.2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머나
'21.2.12 9:03 PM (119.149.xxx.241)참 정이 많으신분이네요
뭐든 맞아야 피곤하지 않을텐데
참..섭섭 하시겠어요2. 그러게요
'21.2.12 9:55 PM (218.52.xxx.247)기대한건 아니지만.. ^^;
3. 저도
'21.2.12 10:35 PM (124.49.xxx.115)저도 지금 비슷한 상황겪고 맘이 그래요.
참 속상해하기도 치사한것같고..
어떤맘으로 애들 세뱃돈 안챙겼는지 안봐도 훤히 보여서 더 기분이 그래요..4. ㅎㅎ
'21.2.12 10:46 PM (218.52.xxx.247)영상통화로 새배도 따로 했것만....
본인들은 고맙다고 이야기는 하고, 쓱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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