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시어머니 혼자 계세요
을왕리해변쪽에 사시구요
점심 먹고 치우고 집으로 가는데 길이 어마어마하게 막혀요
이렇게까지 막힌 적은 첨이에요
좁은 국도변으로 조개구이집이랑 물회집마다 줄을 엄청나게 섰어요
이럴거면 고향에 가서 가족들이랑 지내는게 낫지않나요ㅠㅠ
좁은 식당에서 바글바글 ~~
해변에 사람이 바글바글해요
@@ 조회수 : 3,238
작성일 : 2021-02-12 17:25:45
IP : 211.36.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휴
'21.2.12 5:26 PM (175.120.xxx.219)아이공~~큰일이네요..
올해도 힘들겠어요...2. ᆢ
'21.2.12 5:32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날이 좋아서
다들 밖으로 나가는것 같아요3. 네
'21.2.12 5:33 PM (59.17.xxx.186) - 삭제된댓글저 동네공원 산책 나왔는데 사람들 많네요
저도 나왔으니 탓할 생각 없구요 솔직히 오인이상 모임 금지가 좀 현실성이 없죠4. ...
'21.2.12 5:35 PM (211.48.xxx.252) - 삭제된댓글그사람들 원래 연휴때 그렇게 놀던 사람들이에요
원래 추석연휴, 설날연휴때 인천공항이 마비될정도로 놀러나가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사람들이 지금은 제주도로. 강원도로. 멀리갈 형편안되면 을왕리라도 가는 거구요.5. 쓸개코
'21.2.12 5:36 PM (211.184.xxx.190)윗님 말씀이 맞을거에요. 지키는 사람들만 계속 지키죠.
6. ...
'21.2.12 5:37 PM (211.48.xxx.252)그사람들 원래 연휴때 그렇게 놀던 사람들이에요
원래 추석연휴, 설날연휴때 인천공항이 마비될정도로 해외로 나가는 사람이 많았어요
국내도 주요관광지 숙소들은 여름성수기보다 더 가격올라가고 사람몰렸구요.
그사람들이 지금도 제주도로. 강원도로. 멀리갈 형편안되면 을왕리라도 놀러다니는 거구요.7. 그게
'21.2.12 5:39 PM (175.120.xxx.219)못나가면 못참는 병에라도
걸렸나봅니다...8. ..
'21.2.12 6:16 PM (223.62.xxx.153)울시부모 5인이상 금지라고 오지말라고
ㅠㅠ 보고싶은 손주도 못보고9. ᆢ
'21.2.12 6:54 PM (175.223.xxx.30)누구는지키고 누구는 저리 신나게돌아다니고 우띠~~
정말 집에있으면 안되는병에걸렸나 이런생각까지해보네요10. 저저
'21.2.12 7:18 PM (223.33.xxx.173) - 삭제된댓글오늘 갔다 왔는데 5인 넘는 우루루족 엄청 많이 봤어요. 경찰 한명 안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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