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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세뱃돈 문의

... 조회수 : 3,767
작성일 : 2021-02-12 16:11:41
이제 고등들어가는 애랑 대학 들어가는 애 세뱃돈입니다.
대학생 아이는 10 고등아이는 5 줬더니 차별이라고
둘째가 세뱃돈 받기를 거부하네요ㅜ
차이가 넘 난다면서
둘째한테 대학교가면 너도 그만큼 준다했더니 그건 아니라네요.
예전에 시댁에서 초등남자조카랑 중학생인 딸을 똑같이 줘서
상처받았다고 하는데
이반엔 그거와는 다른 문제라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IP : 223.39.xxx.11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2 4:13 PM (121.152.xxx.127)

    거부하면 주지마세요

  • 2. 저는
    '21.2.12 4:14 PM (121.165.xxx.46)

    아들들 다섯살 차이인데
    똑같이 줬었어요
    그냥 그렇게 주세요

  • 3. ..
    '21.2.12 4:15 PM (222.237.xxx.88)

    저희집도 학교에 따라 차등해서 줬어요.
    주는 분 마음이지요.
    거부하면 주지마세요. 222

  • 4.
    '21.2.12 4:16 PM (125.132.xxx.178)

    받는 사람 입장에선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안받는다니 이번엔 알았다하고 주지마시고 앞으로는 똑같이 5만원씩 주세요.

  • 5. 작년까진
    '21.2.12 4:17 PM (223.39.xxx.119)

    조카들도 많고 해서
    3.2 이렇게 줬어요.
    남녀늘 떠나서요
    이번에는 그래도 새로 학교간다고
    크게 준다고 나름 좋아할꺼라 생각했는데
    당황스럽네요

  • 6.
    '21.2.12 4:18 PM (125.132.xxx.178)

    3.2와 10.5는 차이가 커도 너무 크죠. 3.2때를 기준으로 당황스럽다시면 ...

  • 7. ㅇㅇ
    '21.2.12 4:21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정도면 똑같이 주세요 건의들어왔잖아요

  • 8. ㅁㅁ
    '21.2.12 4:2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그게 전 이상해요
    매년 그게 지속된단 보장도없는건데
    넌 동생이니 이것만 받아라 그말도 짜증나고

    전 똑같이에 한표입니다

  • 9. ///
    '21.2.12 4:22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요새 고딩도 대딩만큼 돈 많이 써요
    저희집은 4살차이인데 똑같이 줘요
    5만원은 너무 많이 차이나긴 하네요

  • 10. T
    '21.2.12 4:23 PM (175.223.xxx.118) - 삭제된댓글

    아이가 맡겨놓은 돈인줄 아네요.
    안받는다는데 쿨하게 알았다 하세요.

  • 11.
    '21.2.12 4:23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중고대딩 십만원씩 똑같이 줬어요
    대신 중딩이는 좀 저축하라고 해요

  • 12. 요즘
    '21.2.12 4:31 PM (124.80.xxx.28)

    애들 정말 돈받는걸 당연하게생각 하더군요
    그나마 원글님네는 자식이니 그려려니 하죠
    저는 제 자식도 없고 조카들만 있어서
    매번 챙겨 주는데 애들도 당연히 받는다
    생각하고 중딩 고딩나눠서 줬더니 자긴 덜줫다고
    투덜대는 애도 있고 어이 없어요
    솔직히 주기 싫더라고요

    저희때는 친척들한테 세뱃돈 받기도 힘들었고
    천원 받는게 컸는데 물론 그때랑 기준삼으면
    안돼지만 기본적으로 요즘애들 너무 뻔뻔해요
    고마워할 줄 모르고요

  • 13. 답답
    '21.2.12 4:34 PM (211.201.xxx.37)

    왜 애한테 끌려다니시는지... 받기 싫으면 받지 말라고 하세요.
    부모가 기준을 정했잖아요.
    기준을 정했으면, 따라야죠.
    그리고 돈은 받는 사람 정하는게 아니라, 주는 사람이 정하는거라고 하세요. 그게 세상의 이치라고 하시길~

  • 14. 저라면..
    '21.2.12 4:35 PM (223.38.xxx.12)

    거부하면 안줍니다.
    세뱃돈이든, 용돈이든, 선물이든...
    주는 사람이 주체이고 기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받는 사람은 싫으면 거부하고 안받으면 됨.
    그리고..초,중.고,대딤...똑같이 준다다는건
    오히려 큰 애들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생각해요.
    초딩과 대딩의 돈 쓰임 규모가 같나요?

    차별...을 갖다붙일 때 제대로 갖다 붙여야지.

    어릴때부터 금전에 관해 이렇게 끌려다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15. 중딩고딩
    '21.2.12 4:36 PM (58.121.xxx.201)

    중3이랑 고2 둘다 20만원씩 줬어요
    용돈은 차등이지만 세뱃돈은 동일해요
    용돈은 학교까지 거리등 사용처가 달라서

  • 16. ..
    '21.2.12 4:40 PM (112.154.xxx.87) - 삭제된댓글

    주지마세요
    대딩고딩 차이나는게
    그리 이상하고 억울하면
    받지 말아야죠
    저는 초등5
    중고대는 10만원
    대딩은 알바하니까
    중고딩은 공부하니까
    같은금액이예요

  • 17. ㅇㅇ
    '21.2.12 4:40 PM (183.78.xxx.32)

    세뱃돈의 노예들.
    새벽부터 차례상 차리는데 세상 바지런하게 움직이고. ㅋㅋ

    중딩 초딩 동일하게 10 씩 주고.

    중딩 누나 나중에 몰래 5더 줬어요.

    이번에는 친척들 다 못모이니 수입이 줄어들어서요. ㅋㅋ

  • 18. ..
    '21.2.12 4:58 PM (106.101.xxx.2)

    달랑 둘인데
    똑같이 주세요
    둘째들은 뭘해도 위의누나나 형보다 적게받는다고
    한탄해요

    우리애도 그랬어서
    무조건 똑같이줍니다

  • 19. ㅎㅎ
    '21.2.12 5:02 PM (218.52.xxx.247)

    저는 시댁 유치원 조카랑 초등 조카 다 5만원씩 줘요.
    처음에 봉투 준비해서 줬더니, 뭐라하고, (얼마 줬는지 모른다며..) 나이 구분해서 줬더니 애들 싫어 한다 뭐라하고
    결국 고등 딸이나 유치원 조카나 다 똑같이 줍니다.
    주는 사람 맘인데, 정말 이래라 저래라 너무 싫어요.

  • 20. ...
    '21.2.12 5:30 PM (58.141.xxx.99)

    대딩도 고딩땐 5만원 받았을텐데...
    안받겠다면 안줘야지모..

  • 21. 저도
    '21.2.12 5:34 PM (118.33.xxx.246)

    어릴때 오빠보다 늘 세뱃돈 적은게 불만이었어요.
    내가 늦게 태어난 죄(?)인가..
    오빠는 늘 우리보다 더 많은걸 받는거 같은 느낌 말이예요.(실제로 차별이 있어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지만ㅎ)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우시다면 차라리 둘 다 5씩 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 22. ...
    '21.2.12 5:40 P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

    똑같이 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일년에 한번 5만원 차등 두는거 아무런 의미도 없는 금액인데
    아이 입장에서는 차별받았다는 기억만 만듦

  • 23. 푸른바다
    '21.2.12 5:51 PM (223.39.xxx.81)

    똑같이 줍니다

  • 24. ㅇㅇ
    '21.2.12 6:29 PM (119.149.xxx.241)

    저는 대딩 고딩 중딩 초딩 다 차별 두는데
    받는 입장에서 하는소리 다 들어줄 필욘 없지요

  • 25. 어이가
    '21.2.12 7:09 PM (223.62.xxx.75)

    어이가 없네요
    저라면 아예 아무도 안줄듯
    당연한건줄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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