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부터 발 뒤꿈치가 갈라져서
스타킹을 신을 수가 없을 정도였는데.....
( 겨울에 심할 때는 반창고 붙이고 다녔어요)
50대가 다 되어가는 어느 날 고혈압 진단을 받고
심장 내과 의사 샘이 추천해주시는
오메가 3, 견과류, 비타민 E 400 IU, 고구마, 토마토를 먹기 시작했어요.
오메가 3와 견과류와 비타민 E는 지금도 매일 먹고요
고구마는 가끔,
토마토는 해독쥬스 재료로 만들어서 매일 아침에 먹어요.
그러고 1년 쯤 지나서 부터 뒤꿈치 각질이 점점 없어졌어요.
그 이유가 뭘까 생각해봐도 저는
동맥경화를 예방해 주는
오메가3, 견과류 와 비타민E 400IU 같아요.
올 해 60인데
젊어서 부터 고생하던 각질이 없어져
여름에는 뒤 부분이 아무것도 없는 슬리퍼 스타일의
핏플랍 슬라이드를 신고 다녀요.
저와 같은 분이 있으시나요?
..... 조회수 : 1,134
작성일 : 2021-02-12 14:09:19
IP : 61.83.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2 2:12 PM (61.83.xxx.150)나이가 드니 족저근막염이 생겨
뒷에 끈이 있는 샌달을 신어야 하지만
뒤꿈치는 여전히 갈라지지도 않고 깨끗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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