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과 둘쨋날 각각 아들 내외가 오라고 해야 하는 게 상식인데..
기자가 여기저기 올라온 글들을 보고 노렸네..노렸어..
https://news.v.daum.net/v/20210212132903695
첫날과 둘쨋날 각각 아들 내외가 오라고 해야 하는 게 상식인데..
기자가 여기저기 올라온 글들을 보고 노렸네..노렸어..
https://news.v.daum.net/v/20210212132903695
첫날은 며느리들이 와서 둘이 음식 해놓고 가면
그 담날은 아들들 오라 해서 같이 드시겠다. 또는 차례 지내겠다
그런 의미 이겠지요?? 근데 다 같은 지역에 사나봐요? 안그럼 저러기 쉽지 않을텐데
누가봐도 ...
시골양반들은 차 막히는거 신경안써요.
말만하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아들들 있쟎아요.
아들들은 안가도 며느리는 오라는 픽 피쳐겠죠
대범하네요. 얼마나 며느리들을 무시하길래...
무슨 무수리들도 아니고.
저런 집구석이 며느리들인거 신기
설이후 이혼하겠네
오란다고 가는 며느리나
이혼무서워 벌벌
며느리 없을때는 설을 어떻게 지냈데
뉴스 기사 댓글들도 다 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