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212070147226
BBC는 중국 정부가 신장(新疆)에서 운영하는 재교육 수용소에서 강제노동과 성폭행이 발생해왔다는 의혹을 보도해왔다. 이를 두고 중국 외교부는 “불공정하고, 객관적이지 않고, 무책임한 보도” “가짜 뉴스”라며 BBC를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
도미닉 라브 영국 외교부 장관은 즉각 트위터에 글을 올려 “언론의 자유를 축소하는 용납할 수 없는 결정”이라며 “전 세계의 눈에는 중국의 평판을 손상하는 조치로 비칠 뿐”이라고 비판했다. BBC 대변인은 “BBC는 전 세계에 공정하고 공평한 기사를 전달하고 있다”며 중국 당국의 결정이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BBC 월드뉴스 방송 금지..영국 "용납할 수 없는 결정"
가지가지한다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21-02-12 13:26:10
IP : 211.205.xxx.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또왔냐영국잘한다.
'21.2.12 1:40 PM (39.7.xxx.35)ㆍ
2. 반말이냐
'21.2.12 2:05 PM (211.205.xxx.62).
3. 천안문을 기억해.
'21.2.12 2:16 PM (110.70.xxx.209)BBC 공신력이 최곤데,
중국은 막장으로 치닫소 있네요.4. ᆢ
'21.2.12 2:19 PM (211.205.xxx.62)천안문을 기억해
너무 좋은데요
조선족 댓글 안들어오네요
씩씩거리며 달려올줄 알았구만5. 조선족은
'21.2.12 2:38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모국으로 가라. 이젠 동포라는 개념이 전혀 안든다.
6. 티벳
'21.2.12 3:59 PM (39.7.xxx.116)독립 free Ti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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