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 드
'21.2.11 11:58 PM (49.165.xxx.219)뭐가 좋으신 건지 물아보고싶어요
그여자인생이 너무 고구마고 너무당하고만살아서
열받았던기억이2. ㅇㅇㅇ
'21.2.12 12:03 AM (223.62.xxx.47)불쌍한 마츠코.
3. 흠
'21.2.12 12:04 AM (210.99.xxx.244)보다 짜증나던데
4. 어디가
'21.2.12 12:06 AM (61.102.xxx.167)명작 이라고 생각 하셨나요?
저는 영 별로 였어요.5. ....
'21.2.12 12:08 AM (110.15.xxx.51) - 삭제된댓글저는 너무 우울해져서 후회했어요. 그녀의 인생이 너무 불쌍해서ㅜ
6. ..
'21.2.12 12:08 AM (223.38.xxx.18)좋은 영화
원작 소설은 별로인데 영화가 수작7. ᆢ
'21.2.12 12:08 AM (218.155.xxx.211)저는 너무 불편했지만 한 번 쯤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해요.
8. happ
'21.2.12 12:10 AM (115.161.xxx.194)영상미가 당시 독특해서 좋아했어요.
내용은 아 저런 경우도 있구나 왠만해선
명함도 못내밀 그녀의 삶이 바닥을 보여주니
난 저보단 낫다 정도로 위안 삼아야 하나 싶었네요.9. 네네
'21.2.12 12:15 AM (1.229.xxx.94) - 삭제된댓글인상 깊었던 영화에요
평생 사랑을 갈구했으나
끝까지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여자 이야기
라고 생각함10. 부모 사랑
'21.2.12 12:40 AM (220.125.xxx.63)자식간 편애없는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영화죠.
부모 입장에선 건강이 안좋은 자식 먼저 챙기는게 당연하고 다른 자식이 이해해 줄 거라고 생각하지만
어린 자식 입장에선 이해하기 힘들죠.
마츠코 아버지가 건강 나쁜 딸에게 전념할 때 마츠코 엄마는 뭐했는지 몰라요.
적어도 부모 한 사람은 다른 자식들도 챙겨야죠.
제 친구도 장애있는 큰애에게 매달리면서 작은 애가 이해해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중학생이 되면서 불만을 표시하더니 고등학생이 되면서부터 노골적으로 엇나가기 시작해서
매일 울고불고 했었는데 제가 이 영화/드라마를 추천해줬어요.
아이에게 어른스런 이해심을 무리하게 요구한 자신의 무지가 원망스럽다며 통곡하며 여기저기 상담받으러 다녀 겨우 대학까지 졸업하게 했어요.
친구 남편은 집에만 들어오면 전쟁터라 아예 자신의 가게에서 먹고 자고했어요.11. ㅡㅡ
'21.2.12 12:45 AM (175.223.xxx.82)줄거리보다 개성있는 영상미가 인상적이었어요
12. 저도
'21.2.12 12:49 AM (175.114.xxx.44)정말 좋아해요. DVD까지 샀었다는..
뭔가 그녀의 아픔이 공감가잖아요.13. ...
'21.2.12 12:54 AM (223.39.xxx.95) - 삭제된댓글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반쪽 인생의 극복하지 못한 외로움.
이 영화보면서 대성통곡 했는데
같이본 지인즐은 마츠코를 이해하지 못하더라고요.
마츠코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은 행복은 몰라도
최소한 평범하고 편안한 인생을 사신 분들.
부럽습니다14. ..
'21.2.12 12:55 AM (223.39.xxx.95) - 삭제된댓글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반쪽 인생의 극복하지 못한 외로움.
이 영화보면서 대성통곡 했는데
같이본 지인들은 마츠코를 이해하지 못하더라고요.
마츠코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은 행복은 몰라도
최소한 평범하고 편안한 인생을 사신 분들.
부럽습니다15. ..
'21.2.12 1:05 AM (124.53.xxx.159)저런 영화도 있구나 했는데
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군요.16. 저는
'21.2.12 1:07 AM (222.101.xxx.249)엄청 울었어요. 왜인지 모르겠는데 줄줄줄 눈물이 흘렀어요.
17. ....
'21.2.12 1:31 A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원작소설은 좋았는데
영화는 보다 말았어요
못봐주겠던데.....18. ...
'21.2.12 1:32 AM (112.214.xxx.223)원작소설은 좋았는데
영화는 보다 말았어요
연기과 과해서 진짜 못 봐주겠던데.....
안보신분들은 책으로 보세요19. ...
'21.2.12 1:38 AM (175.223.xxx.235) - 삭제된댓글불행포르노죠.
20. 아...
'21.2.12 1:59 AM (175.223.xxx.220)정말 마츠코가 빠순이질 하는데 너무 암담했어요 ㅠㅠㅠ
21. ..
'21.2.12 6:30 AM (86.130.xxx.21)전 너무 불편했어요.
22. 고구마
'21.2.12 11:14 AM (121.129.xxx.115)100개 먹이는 것 같은 영화여서 전 첨에 보다 말았어요.
보면서 속터져요23. 잘모르지만
'21.2.12 8:16 PM (175.223.xxx.77)마츠코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은 행복은 몰라도
최소한 평범하고 편안한 인생을 사신 분들.
부럽습니다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