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워도 매워도 너무 매워요.
홍어 잔뜩 들은 홍어회 무침
양념게장, 너무 맛난 알타리 김치.
근데 너무 너무 매워서 양념게장을 물에 헹궈서 먹고 있어요.
그래도 또 먹네요.
반찬을 사왔는데
... 조회수 : 1,601
작성일 : 2021-02-11 21:09:04
IP : 219.255.xxx.1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욕나오게
'21.2.11 9:35 PM (116.41.xxx.141)매운 집 있더라구요
김치였는데 아마 할머니가 모르고 베트남고추
막 이런 건고추를 넣은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저도 헹궈 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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