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를 힘들게 했던 사람이 잘 나간다면

ㅁㅈㅁ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21-02-11 17:46:58
어떻게 하시겠어요? 10년가까이 트라우마 시달리다가 나중에 소식듣고보니 잘나가고 걔네들 자식들도 다 잘되는 경우

마음의 다스림은 어떻게?
IP : 110.9.xxx.1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2.11 5:48 PM (121.152.xxx.127)

    소식을 안들어야해요

  • 2. ㅇㅇ
    '21.2.11 5:56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인생 끝날때까지 몰라요.
    복수는 언젠가 남이 꼭 해줍니다.
    쌍둥이 배구선수 철없이 날뛰다 결국 망하고 있는거 보세요.

    그리고 겉으로 잘나간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에요.
    진짜 속은 어떤지 아무도 몰라요.

    그러니 글쓴 분은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행복해지세요~
    다른 사람 신경 쓰지 마시구요.

  • 3. ㄴㄴㄴㄴ
    '21.2.11 6:04 PM (175.114.xxx.77)

    그냥 내 길을 다시 봅니다
    난 내길을 바르게 가야지 하고요..
    걔의 흥망성쇠와 상관없이
    난 내 삶에서 이길것이다..

    물론 가끔씩 배알은 여전히 꼬입니다만

  • 4. 듣지말아요
    '21.2.11 6:15 PM (110.70.xxx.35)

    그런 소식 전해주는 사람도 만나지말고..환경을 싹다 바꿔야한다는..

  • 5. ..
    '21.2.11 6:25 PM (124.54.xxx.2)

    그런 소식 전해주는 사람도 만나지말고 22

    저런 소식의 잠재적 피해자(?)를 일부러 겨냥해서 은근히 흘리는 사람도 있으니 만일 있다면 피하세요.

  • 6. 블루
    '21.2.11 6:28 PM (210.96.xxx.251)

    위에 님들이 좋은말씀 많이 해주셨네요
    내 길을 다시 보고 내 갈길 갑니다
    그런소식 전해주는 사람 만나지 말고요
    내 삶을 오롯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거죠
    그러면 복수는 언젠가 남이 꼭 해줍니다
    비록 내가 모르더라도요
    어떤 아픔도 없는 인생은 없더라구요
    아무리 잘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남 모르는 괴로움은 꼭 있습니다

  • 7. ㅇㅇㅇ
    '21.2.11 6:30 PM (123.214.xxx.100)

    그런 사람을 계속 볼수 밖에 없다면요

  • 8. 직간접 경험상
    '21.2.11 7:02 PM (218.38.xxx.154)

    결국 끝은 안좋던데요.
    재수없어 억울한 일 겪는 사람도 많지만
    대개, 지은 죄는 어디 안가요.

  • 9. 영통
    '21.2.11 7:48 PM (106.101.xxx.233)

    그 이면은 알 수 없어요.
    잘 나간다 의미도 생각 나름.
    .
    내 윗동서도 잘 나가더니 남편이 이사에서 내려오고.
    그리고 이사 부인..그게 잘 나간 걸까..
    여자도 나이 드니 자기 직함 탐내요.
    .윗동서가 잘나간게 아니더라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82 코스피지수 4689네요 와우 15:21:34 23
1788981 버스파업 넘불편하네요 놀람 15:19:18 84
1788980 세종 집무실은 분소에요. 000 15:19:08 56
1788979 버스파업으로 버스가 한 대도 안다니네요 6 op 15:14:56 358
1788978 집이 그지 같아요 7 그냥살아도될.. 15:12:34 506
1788977 美공화당 의원들 "'미국기업' 쿠팡 건드리지 마&quo.. 2 ㅇㅇ 15:12:25 172
1788976 오늘 하루 단타로 .. 15:11:39 297
1788975 친구와 멀어져야 할때 5 12 15:09:06 328
1788974 공공근로 노인분들 일자리 추천 4 with 15:07:33 260
1788973 방산 etf 가지고 계신분 계세요?? 1 방산 15:06:00 263
1788972 환율 지금 1,473.70이네요 11 ..... 15:05:05 438
1788971 나르는 본인이 나르라는걸 모르나요? 7 mmm 15:01:53 300
1788970 물어 볼 곳이 없어서 난소암 2 질문 15:01:44 301
1788969 채소를 먹었더니 덜 피로하네요 4 ㅇㅇ 14:59:31 418
1788968 어제 아침에 삼전 하닉 1억2천 샀어요 16 ㅇㅇ 14:54:02 1,645
1788967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 빼자는 국힘에 민주, 몽니 부리지 마 4 14:53:51 234
1788966 윤석열 구석구석 꼼꼼히 심어놓았었네요 3 하.. 14:46:48 721
1788965 부산 숙소 추천 좀 칠순 가족여행 17 ........ 14:42:06 502
1788964 입맛 까다로운 남편 식사... 4 ㅇㅇ 14:39:09 502
1788963 내일 정기검진 혈액검사 받는데 1 ... 14:35:58 324
1788962 ‘제2 검찰청법’의 원점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4 살아있다19.. 14:35:58 146
1788961 인터넷 구입 양파가 안썩어요 6 양파가 14:34:31 734
1788960 정기적으로 톡보내는 사람 7 조언 14:31:54 771
1788959 병원에서 병이 옮기도 할까요 9 ㅓㅗㅗㅎ 14:30:26 847
1788958 일산 탄현이나 일산역근처 식당추천 부탁드립니다. 1 천천히 14:28:42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