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한쪽 눈 백내장 수술 앞두고 많이 심난해 하고
무서워해요
많이 아프고 고통스러운가요
엄마가 한쪽 눈 백내장 수술 앞두고 많이 심난해 하고
무서워해요
많이 아프고 고통스러운가요
안아팠다고 하시던데요?
저희 시아버님, 울 아빠 모두 그냥 혼자 가서 하고 오셨어요.
제가 아프셨냐 여쭈니 안아프다고 하시더라고요.
다만 좀 겁은 나긴 하셨었다고
아무래도 눈이다보니 그런데 아프진 않았데요.
백내장 수술을 했었는데요
윗 님 의견에 동의 합니다
수술 후에 불편한 점은 없으신가요?
아무래도 내 수정체가 아니라서 ...
하나도 안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