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채칼 사지 말아야 할 이유 따끔하게 알려주세요
1. 장비는 모르겠고
'21.2.11 4:31 PM (1.237.xxx.156)저렇게 말하고 싶네요.목소리도 말투도 예뻐요
2. 짐
'21.2.11 4:35 PM (116.125.xxx.188)다 짐이에요
3. ..........
'21.2.11 4:42 PM (175.117.xxx.77)저분은 조상중에 분명 서양인이 있을겁니다.
4. 저거
'21.2.11 4:42 PM (61.102.xxx.167)얼마 안하던데 갖고 싶으면 사는거죠!
5. ....
'21.2.11 4:42 PM (218.152.xxx.154)사세요.
제가 허락해드립니다.6. ...
'21.2.11 4:46 PM (220.85.xxx.241)제가 장바구니에 넣어놨던 바로 그것! 이네요 ㅋㅋ
앤드리스줄리엔7. ..
'21.2.11 4:48 PM (1.224.xxx.12)저 며칠전 82에서 양배추칼 글보고
채칼 있는데도 샀어요 ㅎㅎ
어때요 몇십만원하는것도 아닌데8. ㅎㅎㅎㅎ
'21.2.11 4:51 PM (14.6.xxx.48)비슷한거 있는데
칼 사이에 채소가 낍니다
설거지 귀찮아요.9. 99
'21.2.11 4:52 PM (59.9.xxx.197)역시 82는 만만치 않아요. 오히려 반대로 부추시키네요 ㅎㅎ
10. 저도
'21.2.11 4:53 PM (14.32.xxx.215)살래요
이걸 왜 봤지 ㅠㅠ11. 저건
'21.2.11 5:10 PM (218.50.xxx.72)유용하지 않을거 같아요.
너무 느려 보이고 좀 불편해 보이네요.
저는 손이 빨라 속도가 안나는 도구는 힘들더라구요.
저라면 차라리 마카롱 여사가 사용하는 채칼을 사겠어요.12. .....
'21.2.11 5:10 PM (175.123.xxx.77)제가 샀는데 채 써는데 의외로 힘이 듭니다.
그리고 저렇게 썰은 야채가 의외로 쓸 데가 없어요.
실용성이 없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별로 안 나가니 사서 쓰시다 버리셔도 되긴 하죠.13. 앤드리스 쥴리엔
'21.2.11 5:23 PM (1.234.xxx.6) - 삭제된댓글색로운 방식의 채칼이네요~^^
http://m.site.naver.com/0KKHU14. 99
'21.2.11 6:03 PM (59.9.xxx.197)제가 찾은 사이트에서는 상품 후기가 하나도 없었는데 더 읽어보고 결정할께요. 고맙습니다. 마카롱 여사 채칼도 이미 있지요. 이거 보기보다 뻑뻑하고 힘들더라고요. 82에서 10년 전 쯤에 광풍이 불었던 양배추 채칼과 우엉잡채하는 채칼도 있지요. 그냥 감자껍질 벗기는 칼도 있고 (이건 우엉 아주 얇게 저며서 야채랑 굴소스 넣고 볶을때 좋더라고요) 오이 맛사지할때 쓰는 지하철에서 팔던 천원짜리 채칼도 있고요. 이게 처음이면 고민도 안했을지도. 사람은 이성적인 존재고 저도 사람인데 이성적으로 결정하겠죠. ㅎㅎ 즐거운 명절 되세요.
15. 스파이럴라이져
'21.2.11 8:27 PM (121.162.xxx.174)로 검색하세요
저건 야채 사이즈가 맞아야 하고 스탠드 스타일이 더 펀해보여요
호박(주키니) 국수 같은 거 만들면 모를까
전 도구 꺼내고 닦고 가 더 귀찮은게 이유 같긴 하네요16. ...
'21.2.12 7:05 AM (223.38.xxx.95)저분은 잘 하시네요.
저거 트라이앵글 브랜드거로 몇년 전에 사서
한번 쓰고 쳐박아놨어요.
생각보다 잘 안되요. 175.223.xxx.77님 의견에 완전 동의!
마카롱여사가 쓰는 트라이앵글 줄리엔필러는 잘 써요.
오이, 우엉, 당근등 길이 그대로 쭉 채썰 수 있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