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시어머니 매년 동생네 집으로 오시는데
29살 새색시에게 지내라고 ㅋ
암튼 이번 설에도 오신다고 하면서
동생이 아이 하나인데
우린 4명이니까 방역에 걸릴일도 없고 좋다~ 하셨다네요 ㅠ
1. ᆢ
'21.2.11 4:32 PM (211.205.xxx.62)본인도 안지낸 제사를 왜 며느리더러 지내라고 하나
2. 동생
'21.2.11 4:34 PM (223.39.xxx.182)시모가 강적인게 아들에게 잘못한일 있어
쌍욕 듣고도 아~무렇지 않게 담날 동생에게 밥얻어드시러 와서
아들에게 쫓겨난적도 있는데 담날 또 밥 달라고 나타난 강적입니다.3. ....
'21.2.11 4:4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29세 새댁은 제사 지내봤대요?
염치가 없어야 편해요4. .....
'21.2.11 4:42 PM (121.130.xxx.42)여동생이 무른 성향인가 봅니다.
제 사촌언니는 시어머니 거르고 제사 물려받을 상황이었는데
며느리도 안지내는 제사를 손주며느리인 내가 왜 지내냐면서 딱 잘랐어요.
싸가지 없다고 집안 어른들이 엄청 역정 냈다던데
그 언니는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쓰고
그 후부터는 아예 제사 지내러 가지도 않는데요.5. ...
'21.2.11 4:43 PM (220.75.xxx.108)늙은 여자도 안 지내본 제사를 29살 새색시가 뭘 안다고 떠넘기는 인성에 그 제사가 남도 아니고 지 남편 제사구만...
6. 동생이
'21.2.11 4:44 PM (223.39.xxx.28)29살이 무슨 생각있겠어요 ㅠ
7. . .
'21.2.11 4:59 PM (203.170.xxx.178)지금이라도 제사를 없애요
지내고 있는 사람이 바보에요8. ‥
'21.2.11 5:54 PM (39.7.xxx.200) - 삭제된댓글그냥 떡국에 밥상처럼만 하고 하지 말라고 하세요 작정하고 어머니 남편 어머니가 지내시고
9. 답답....
'21.2.11 11:17 PM (218.147.xxx.38) - 삭제된댓글29살 동생이 뭘 알겠냐고 하지말고, 언니라도 가르쳐요....
제 시아버지로 산 세월보다, 어머니 남편으로 산 세월이 훨~~~씬 더 많았으니,
제가 지내는게 아니고, 어머님이 남편 제사로 지내는게 맞는 거라고 하고.... 절대 지내지 말라고 하세요....
자매가 똑 같이 물러터져서...시어머니가 강적이라고 하면서....그냥 어찌 할 줄을 모르고 있네요...답답...
그리고 집이 없어요? 왜 아들한테 와서 밥을 달라고 하나요? 그래도 밥 안해주면 되잖아요...
어머님 밥은 어머님이 집에서 해서 드세요....그러고 안 해주고 말아요....
그걸 보기가 민망하니까 해주니까 또 오 잖아요....정 보기 뭐하면 어머님이 알아서 라면 끓여드시라고 하던지요....10. **
'21.2.12 3:09 AM (218.238.xxx.85)그냥저냥 혼자사는게 최고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