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시댁가는걸로 되있다 오늘 아침 신랑이 아버님과
통화하더니 아버님이 이번에 오지말구 봄되서 백신맞구
모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넘 기쁜데 꾹참고 신랑한테 가려고 했는데 어째?
그럼 용돈이라도 넉넉히 보내드리자 했어요 ㅋㅋㅋ
만세~~~
맞벌이하느라 피곤했는데 안간다니
이번연휴는 내꺼로 하렵니다ㅋㅋ
꺅 시아버님이 오지 마라세요
ㆍ 조회수 : 3,868
작성일 : 2021-02-11 10:11:28
IP : 221.157.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쓸개코
'21.2.11 10:12 AM (211.184.xxx.190)짝짝짝 ㅎㅎ 기쁨이 느껴집니다. 푹 쉬세요!
2. ..
'21.2.11 10:12 AM (49.166.xxx.56)캬~~ 깨이신 어르신이십니다
3. 우와
'21.2.11 10:17 AM (223.39.xxx.3)축하축하!!!!! 푹~ 쉬세요~
4. ..
'21.2.11 10:19 AM (218.52.xxx.71)확진자가 500명 넘어가니 걱정돼서 급히 전화하셨나봐요
용돈도 많이 보내드린다니 시아버님께도 위로가 되시겠죠^^
연휴동안 푹 쉬시고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5. 조심스레
'21.2.11 10:22 AM (1.236.xxx.223) - 삭제된댓글용돈 얼마씩들 보내실지 여쭤봅니다요.
6. ‥
'21.2.11 10:28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그래도 기어코 갑니다
시부는 입으로만 내생전에는 해야겠다
누가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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