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때까지 계속 확인하는 피곤함
3월 20일까지 기한인 일인데
했냐고 자꾸 물어봐요
알아서 해놓겠다고 몇 번 말했는데도!
귀찮고 피곤하네요
1. 아마
'21.2.11 9:13 AM (61.253.xxx.184)신뢰성 문제인듯
중간보고를 잘 안하시나봐요.
어찌어찌해서 지금 이정도로 하고있다..
걱정마시라..안심하시라...하셔야죠.2. ㅇㅇ
'21.2.11 9:18 AM (39.7.xxx.246)중간 보고? 그 생각은 못 했네요.
항상 해야 되는거에요?
장기 프로젝트도 아니고 그냥 하루 시간 투자하면 할 수 있는 일이라 나중에 시간날때 하려고 미뤄놨거든요
기한 많이 남았는데 왜 저러나 싶었어요3. 그렇게
'21.2.11 9:18 AM (125.187.xxx.37)하겠다고 해놓고 안해놓는 경우를 두번 이상 겪으면 확인하게돼요. 저는 주로 확인해야하는 입장인데 진짜 힘들어요 데드라인까지 미루는 건 왜그런건지
미루지 말고 빨리 하거나 잊지 말도 반드시 하거나 그럼 좋뎄어요4. 아마
'21.2.11 9:21 AM (61.253.xxx.184)하루만 투자해서 할수있는 일이면
3월 20일이면 3월 16일 정도에는 해서 던져주세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도 기한 못지켜요.
너무 빨리 해서 줘도 일거리 늘어나고
20일 딱 지키기도 어려우니 며칠전에만 해주면되죠.
근데
원글님 글보니
나중에....
시간날때...
하려고...
미뤄놨다.....
음...위험하네요. 그 상사 일잘하는 상사인듯
님처럼 하다가 기한 못지켜요.일은.
그때 어떤일이 쓰나미로 닥칠지 알고요5. ㅇㅇ
'21.2.11 9:22 AM (39.7.xxx.246)미루긴 해도 잊지는 않거든요.
데드라인까지만 해 놓으면 되잖아요?
한 달이나 남았는데 뭐하러 벌써 닥달인지 모르겠어요
이번주에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압박 주니까 하기 싫어졌어요 젤 나중에 할래요6. ㅇㅇ
'21.2.11 9:23 AM (39.7.xxx.246)3월 16일! 그게 좋겠네요
너무 빨리 해서 줘도 일거리 늘어나고22227. ㅇㅇ
'21.2.11 9:34 AM (220.76.xxx.32)3월 16일에 하신다니
3월 16일 오후까지 마무리해서 보고드릴게요
라고 하면 그때까지 묻지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