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불 커버 안에서 속에 겉돌때..

고민 조회수 : 2,032
작성일 : 2021-02-11 09:01:24

린넨 이불 커버와 구스 속이예요.
처음엔 괜찮았는데 2년 정도 쓰니
이불 커버 안에서 속이 돌아다니는 듯? 커버는 몸에 감기고..ㅠㅠ
린넨 커버가 늘어나는걸까요
구스 속이 줄어든걸까요 둘 다인지..
커버와 속은 고정이 잘 되어있는데 그러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IP : 110.35.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1 9:05 AM (222.237.xxx.88)

    구스 속이 줄더라고요. ㅠㅠ

  • 2. 저는
    '21.2.11 9:11 AM (61.253.xxx.184)

    오리.거위 이불은
    커버 씌워서
    이불 네 귀퉁이를 끈(예쁜것....빵집 포장 끈이나..)으로
    기냥 막 꽉 묶어둬요. 안그럼 속을 둘둘 뭉치고 커버는 헐렁하고해서
    신경질나 못덮겠더라구요

  • 3. 그래서
    '21.2.11 9:18 AM (221.149.xxx.179)

    바쁜 직장인들은 일체형 쓴다네요.
    네 귀퉁이 끝에 100원~ 500원짜리
    큰 똑딱이 단추 달아 놓을 듯

  • 4. ..
    '21.2.11 9:28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저도 이불이랑 커버랑 따로 다니는거 너무 싫어해서 살짝씩 한 2ㅡ3땀 정도만 꼬매요.
    4쪽 귀퉁이랑 가운데 부분만요.
    여러방법 해봤는데 그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아기들쓰는 안전핀? 이런거는 편할 거 같긴한데 걸리적거리지 싶어서 못 쓰겠더라고요.

  • 5. 저는
    '21.2.11 9:29 AM (61.253.xxx.184)

    ..님

    꿰매요......

  • 6. ...
    '21.2.11 11:21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저도 그냥 커버 뒤집어 놓은 상태에서 이불올려놓고
    위아래 미싱으로 박은다음 커버 뒤집어 씌웠어요
    세탁할때도 분리안하고 통째로 해버리니
    편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25 표창장 2번이면 사형인가? 2 ㅇㅇ 15:17:16 134
1789524 이러다 내란죄 판결 사형보다 한참 낮은 형 1 ㅇㅇ 15:16:02 216
1789523 아프다 그만 15:15:32 116
1789522 표창장 4년 윤돼지 5년 에라이 ... 15:15:14 198
1789521 면접 광탈중입니다 5 15:13:05 331
1789520 다음주 하이닉스 실적발표 3 ㅇㅇ 15:12:35 300
1789519 쿠팡 탈퇴후 쿠폰문자 받으신분들 신고하세요 3 탈팡 15:10:55 436
1789518 표창장4년인데 초범쿠데타는5년? 12 어이가출 15:10:21 411
1789517 쿠팡 안쓰려고 마켓컬리 쓰는데 더 비싸요 ㅜ 5 15:07:42 417
1789516 뭔 용기로 생방했대요? 11 lil 15:07:31 918
1789515 대한민국 젤큰범죄는 7 ... 15:06:05 334
1789514 표창장은 4년 내란범 체포방해는 5년???응??? 8 반토막 15:05:55 432
1789513 C8 판사놈은 판사놈일뿐 7 놀며놀며 15:05:13 740
1789512 집 수리 1 ㅇㅇ 15:04:14 128
1789511 나라가 뒤집어지고 경제가 고꾸라졌는데 2 ... 15:03:32 573
1789510 김빠지네요 줄줄이 읆더니만 5년이라니@_@ 13 이런 15:02:20 1,381
1789509 에게~~~ 5년 5 이런 15:02:05 640
1789508 이 판결 내가 불복하네 장난해? 1 15:01:50 353
1789507 피고인 윤석열 징역 5년 선고(체포방해죄) 13 ........ 15:01:39 1,414
1789506 월드컵경기장역 부근 식사대접 ㅇㅇ 15:01:25 59
1789505 틱톡에서 네이버페이 줘요!! 1 허허허 14:58:25 130
1789504 하 오늘은 제약주가 가네요 가을느낌 14:58:21 287
1789503 남편 사촌형의 아내를 전 뭐라고 부르나요? 3 14:56:17 610
1789502 저는 게을러서 남들 질투할 명분이 없어요. 8 음.. 14:54:01 388
1789501 앞으로 싸고 맛있는 북한산 농식품도 먹을 수 있겠네요. 5 14:52:24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