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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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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커야 알지만.. 제 동생의 완벽한 딸.ㅎㅎ

dddaa 조회수 : 7,289
작성일 : 2021-02-10 22:21:29

제 동생의 자녀가 있는데 남매에요


남매에서 동생이 딸이죠.

제 동생이 그 아이를 키우면 감탄한게 너무 완벽해서

무섭대요 ㅎㅎㅎ

엄마말을 너무 잘 듣고 눈치가 엄청 빨라서

정말 혼날일을 안만든데요

그런데 그런딸은 어떤 딸인거에요 ??


그래서 사춘기 오는게 걱정된다고 하더군요

불과 그게 6살때까지 말했는데요


지금은 초등학교 1학년인데요 지금은 그말을 안하더군요 ㅎㅎㅎ

어쨌든..

엄청 아이가 당차고 당당해요

어린애지만..... 생각의 깊이가 저보다 더 큰것 같애서 신기해요.

------- 단점이 있긴합니다 샘이 많습니다

ㅎㅎㅎ

IP : 118.46.xxx.15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0 10:22 P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

    샘이 많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이미 탈락입니다

  • 2. 원글이
    '21.2.10 10:26 PM (118.46.xxx.153)

    그게 살아가는 삶의 원동력이 될수도 있어요
    그 아이가 부리는 샘의 동생은 본인 오빠밖에 없어요

  • 3. ..
    '21.2.10 10:37 PM (223.62.xxx.65) - 삭제된댓글

    그 샘이 지금은 거기까지겠지만 친구를 사귀고 사회생활하면서 확장 될 거에요
    좋은 인품의 아이는 아닙니다

  • 4. ...
    '21.2.10 10:38 PM (58.234.xxx.222)

    샘이 많으면 주변인도 피곤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이 가장 힘둘어요.

  • 5. --
    '21.2.10 10:40 PM (58.238.xxx.105)

    샘이라고 표현했지만 당차고 생각깊고 욕심있는 아이 큰 인물 될것 같네요. 밉게 욕심있는 아이는 부모나 이모가 봐도 알죠. 착하기만 하고 맹탕인 사람보다 훨 낫습니다~

  • 6. ....
    '21.2.10 10:41 PM (221.157.xxx.127)

    샘많다 남잘되는거 싫다 땡

  • 7. 허이구
    '21.2.10 10:42 PM (122.43.xxx.152)

    제일 안좋은 ㄷㄷ
    원동력이 아니라 인생이 피곤해요
    그리고 그런애들 주변살피느라 100프로 자기집중 못해요
    천재 영재들은 오히려 둔한사람들이 많은게 주변에 관심이없거든요

  • 8. 원글이
    '21.2.10 10:46 PM (118.46.xxx.153)

    샘많은건 지네 오빠밖에 없어요
    ㅎㅎ
    제가 글을 좀 그렇게 썼네요 ㅎㅎ

    다른 친구들에게 샘낸적 없어요
    샘은 오직 지 오빠한테만요

  • 9. lea
    '21.2.10 10:46 PM (175.192.xxx.252) - 삭제된댓글

    샘많은 아이 자기 인생 자기가 갉아먹어요.

  • 10. 부모가
    '21.2.10 10:53 PM (116.43.xxx.13)

    서열정리를 안해줘서 그래요 오빠 이겨먹으려고요

    원래 둘째는 다 이쁜데 딸이니 얼마나 더 이쁘겠어요 그부모도 은연중 둘째편 많이 들었을겁니다
    그걸 알고 오빠위로 서열을 정하려고 하는중이예요

    부모가 서열 잡지 못하면 계속 싸울겁니다

  • 11. 원글이
    '21.2.10 10:56 PM (118.46.xxx.153)

    부모가..님.......서열 정리 안하긴했어요

    한번 동생한테 서열정리 하라고 해볼게요
    길게보면 필요한 일이긴 한것 같애요.

  • 12. 근데
    '21.2.10 11:20 PM (124.54.xxx.37)

    위가 아들이고 밑에가 딸이면 그 딸들이 정말 성격이 강하더라구요 오빠 이겨먹을라고 애쓰다보니 그리되었을까요

  • 13. 아직
    '21.2.10 11:31 PM (112.166.xxx.65)

    너무 아긴데...
    뭐든 아직 알수없는 얘기죠.
    사춘기이후를 봐야함

  • 14. 댓글 요상
    '21.2.10 11:46 PM (61.105.xxx.161)

    아직 어린 초1딸래미한테 탈락이니 좋은 인품 아니다는 사람들 황당해요

  • 15. ...
    '21.2.11 12:30 AM (218.237.xxx.60)

    위분동감
    애기 상대로 저렇게 막말하고 싶나?

  • 16. 원래
    '21.2.11 12:38 AM (211.217.xxx.205) - 삭제된댓글

    둘째들은 눈치가 빠르져.
    위에 오빠가 있는 여동생들은
    엄마가 글쓰신 분의 동생분처럼 생각하게 행동하구요
    오빠가 공부 안해 혼나면
    자기는 공부 다하고 정리까지 하고 있고
    뭐 그런식...
    상황파악도 잘하고
    엄마와의 대인관계 능력도 좋으니 잘클꺼에요.
    저런 딸들이 대체로 오빠보다 나은
    사회적 성취를 얻더라구요.

  • 17. 샘 있는 애들이
    '21.2.11 12:40 AM (223.62.xxx.97)

    욕심 있어서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하던대요..
    시험보고 틀리면 속상해하고 더 노력하고..
    잘 승화시키면 인생의 훌륭한 동력이죠~~

  • 18. ㅇㅇ
    '21.2.11 3:34 A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

    너무 완벽한 딸이래서 대학도 척척가고 취업도 때되니 알아서 하고 효심지극 이런 스토리 예상했는데. 초1이라니요..그것도 눈치 잘보고 샘많다고... ㅎㅎ 아주 평범한 둘째 딸입니다.

  • 19. 원글님
    '21.2.11 4:49 AM (27.102.xxx.71) - 삭제된댓글

    동생이 맞나요?
    그럼 아직 젊은 분이실 텐데 문법도 맞춤법도 너무 엉망이에요.

  • 20.
    '21.2.11 7:11 AM (73.157.xxx.64)

    몇몇 윗분들 말씀처럼 샘 많은 건 노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거고 눈치 빠른건, 약삭빠르게 크지 않고 잘 계발만 되면 사회생활에도 도움될 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아이인데 땡이니 탈락이니 가혹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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