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화 추천해주세요 ^^
중노년의 까뜨린느 드뇌브가 좋아요
샬롯 갱스브로 너무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제인에어의 제인과 가장 완벽하게 매치됐다고 봐요
로체스터는 안타깝지만;;; 샬로 갱스브로는 저에게 그냥 제인이었네요
마리옹 꼬띠아르도 좋아하구요
좋아하는 여배우들이 프랑스 배우들이네요
개성있고 우아한 그 느낌이 좋아요
이런 느낌의 여배우가 나오는 영화 있을까요?
그런 느낌으로 나이들고 싶네요 ㅎ
남자 배우는 스윗 프랑세즈 마티아스 쇼에나에츠한테 반했는데 그 느낌 살리는 출연작을 못 찾았네요 ㅜ ㅜ
같이 출연한 미셸 윌리암스도 개성있게 이뻐서 좋아해요 ^^
1. Juliana7
'21.2.9 9:05 PM (121.165.xxx.46)장 뽈 벨몽도
영홛 다 재밌어요. 네멋대로 해라. 그거 재밌어요
나중에 리처드 기어가 리바이벌 했었나 한데 원작 못따라갔어요.2. 지나가다
'21.2.9 9:08 PM (39.125.xxx.27)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
마지막 수업(알퐁스 도데 아님)
알로 슈티3. ㅇㅇㅇ
'21.2.9 9:09 PM (223.62.xxx.108)뱅상카셀 나오는 몽 루아 추천해요
제 인생영황에요.4. ....
'21.2.9 9:16 PM (183.98.xxx.208)다가오는것들
5. ..
'21.2.9 9:24 PM (180.69.xxx.139)죄송해요. 언급하신 여배우들은 잘 몰라요..
그냥 프랑스 영화 하니 트란 안 훙 감독의 이터너티가 생각나네요.
내용은 그냥 대대로 애 낳다 죽는 얘기지만;;;
영상이 너무 예뻐서 마음이 정화된달까요..6. ...
'21.2.9 9:25 PM (223.39.xxx.123)마리옹 꼬띠아르 주연 러브미 이프 유 대어 재미납니다
7. ,.
'21.2.9 9:25 PM (112.140.xxx.115)샬롯 갱스브루의 에브리띵윌비파인
8. french
'21.2.9 9:29 PM (1.235.xxx.12)프랑스 영화는 아니지만
gloomy sunday 추천해요9. 러스트 앤 본
'21.2.9 9:29 PM (121.172.xxx.247)마티아스와 마리옹 코티아르 주연의 영화입니다. 두배우의 연기가 너무나 인상적이었어요.
10. 리메이크
'21.2.9 9:50 PM (125.183.xxx.243) - 삭제된댓글저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퍼스널쇼퍼
이자벨 위페르의
피아니스트, 다가오는 것들
추천해 봅니다.
재미있는 것은 퍼스널쇼퍼의 감독
올리비에 아시야스는 장만옥과 이혼 후 다가오는것들의 감독 미아 한센뢰베와 재혼.
두 부부가 현재 프랑스 최고의 감독이죠.
퍼스널 쇼퍼는 주제가 곡성과 다소 비슷한 심리 영화?인데
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퍼스널쇼퍼에 대한 영화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굉장히 패셔너블하게 나오고
다가오는 것들은 드물게 위페르의 생활연기를 볼 수 있는 굉장히 드라마같은 재밌고도 작품성 뛰어난 영화이니 둘 다 보세요
청룡영화제 보며 씁니다^^11. 프랑스영화
'21.2.9 9:54 PM (14.50.xxx.92)블루.레드.화이트, 퐁뇌프의 연인들, 마농의 샘, 라빠르망, 아멜리에...
코메디
네뜨모아. 아기바구니와 세남자,
감동
제 8요일12. gg
'21.2.9 9:56 PM (59.9.xxx.197)넷플에서 요즘 본 영화들인데 까뜨린느드뇌브 노년의 모습이 나오는 더미드와이프 잔잔하고 좋아요. 특별한 줄거리는 없지만 와인과 포도밭이 내내 나오는 브르고뉴 와인에서 찾은인생 (왓챠), 프랑스요리가 주제인 줄리 앤 쥴리아, 파리풍경과 19세기말 모습이 나오는 미드나이트인파리, 귀여운 사진작가 할머니가 나오는 다큐멘터리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13. 나니노니
'21.2.9 10:02 PM (121.168.xxx.65)다가오는것들 요
14. 어떤
'21.2.9 10:04 PM (116.123.xxx.207)느낌일지 대충 짐작 가는데요
마리옹꼬띠아르는 장미빛인생에서 진짜 에디뜨 피아프 였죠
그녀가 예쁘게 나온 건 미드나잇 인 파리 에서였구요15. 넷플
'21.2.9 10:32 PM (119.64.xxx.2)영화는 아니고 얼마전에 넷플릭스에서 본 연예인매니저로 살아남기가 생각나네요
저는 프랑스어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영화배우들이 한편에 한명씩 나와서 신기해하며 봤어요
이자벨아자니, 모니카베루치등
막판에는 시고니위버도 나오고 장르노도 나오네요
까트린드뇌브는 이름만 몇번이나 나오고. .16. ‥
'21.2.9 10:46 PM (14.38.xxx.227)영화 감사합니다
17. .....
'21.2.9 10:51 PM (121.174.xxx.14)언급 된 영화 다 제 취향이네요.
그 중 러스트앤본, 러브미이프유대어 가 기억에 남네요.18. 마리옹
'21.2.9 11:17 PM (175.200.xxx.83) - 삭제된댓글을 꼭 보셔야죠. 그리고 나중엔 차이코프스키의 를 찾아들으며 그 배역을 맡은 남주를 기억하고 감동으로 충만해질듯 ..추천합니다.
19. 마리옹
'21.2.9 11:21 PM (175.200.xxx.83) - 삭제된댓글꼬티아르를 안다면 추천합니다. 가장 그녀다운 그리고 그들의 사랑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차이코프스키의 도 ...나중에 분명 찾아들으며 그들을 떠올리게 될 듯
20. 옛날영화지만
'21.2.9 11:55 PM (1.236.xxx.200)줄앤짐, 남과여-음악 좋고, 아누크 에메가 제 이상형이었어요. 달콤한 인생, 장뽈벨몽도의 젊은시절 영화들. 장 가뱅의 갱 영화들. 사형대의 엘리베이터, 파리는 안개에 젖어 , 르네 클레망 감독의 영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