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김혜수 드레스 떳네요.
유연석이랑 옷색깔이 잘 어울리네요. 넘 우아하구요.
하지만 예전에 섹시미 장착했던 드레스가 그립네요, 우아하긴 하지만
특유의 고급섹시미는 없는것 같아요.
이젠
나이가 있어 노출은 자제하나봐요.
청룡영화제 김혜수 드레스 떳네요.
유연석이랑 옷색깔이 잘 어울리네요. 넘 우아하구요.
하지만 예전에 섹시미 장착했던 드레스가 그립네요, 우아하긴 하지만
특유의 고급섹시미는 없는것 같아요.
이젠
나이가 있어 노출은 자제하나봐요.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102090100078290004974&serviceda...
가슴 굴곡이 꽤 보일 것 같은데요....
작년에 입었던 나비장식 분홍 드레스랑 분위기는 비슷해 보여요. 컨셉을 섹시에서
사랑스러움으로 바꿔나봐요. 전에는 그 대담함에 박수를 보냈는데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102090100078230004968&serviceda...
링크는 안보이네요
뭘해도 아름다우심 ㅎㅎ
나이들면서 더 예뻐지는 사람도 있긴 있군요... 뭐 물론 백만명중에 한두명이겠지만 ㅎㅎ
김혜수 10대 후반 20대 초중반때 순실이 이런 드라마 할땐 허벅지가 너무 두껍고 체구가 거구마냥 너무 컸었고
얼굴도 노안에 약간 뻔한 얼굴?흔한 얼굴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50대 일텐데...
40대 정도부터 확 예뻐지더라고요... 더 날씬해지고 더 예뻐지고 탄력 있어지고... 시그널 드라마때 깜놀할 정도로 예뻤음..
원래 태권도 유단자인가 그랬어서 운동선수 특유의 근육질 몸매 그런게 있었거든요. 어렸을때는...
아무튼 점점 더 예쁘네요... 드레스도 예쁘고.. 부럽당 ㅎㅎ
저 원래 연예인이든 뭐든 누구 크게 부러워하는 편이 아닌데...오늘 이 사진보고는 딱 부럽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요.
드레스가 남녀노소 다 좋아할 그런 백설공주 옷이네요. 헤어는 시그널때 나온 비슷한 스타일이고
아직 얼굴에 큰 주름은 없어서 앞으로 몇년은 주인공 해도 되겠어요.
오 너무 아름답네요 혜수온니짱
지금은 코로나라서 좀 다들 자제하는거 아닐까요?
지금 이슈되게ㅜ화려하고ㅠ그러면 이시국에~하면서
엄청 까일것 같아요
노라조 같기도 하고 아줌마 다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