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폭력으로 경찰이 왔는데 단 한번도 절 때린적없다는 남편의 가증스러웠던 거짓말
제 몸의 흔적이 발견되자 제가 방어해 남편몸에 남은 흔적을 쌍방이라 우기던
이런 기억 하나쯤 모두들 갖고 계신가요?
남편에게 가장 실망했던 거짓말은 뭐였나요?
...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21-02-09 15:46:03
IP : 222.112.xxx.1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21.2.9 3:47 PM (121.165.xxx.46)맞아요
벌써 십이년전 기억이네요
다 덮고 사니 살죠
지난날 기억은 하지말고
좋은 희망을 생각하셔요.
그래야 내가 편합니다.2. ...
'21.2.9 3:48 PM (112.214.xxx.223)많이 비열한데
아직 같이 사는중이세요?
저는 내용을 떠나서
거짓말을 한다는 자체가 실망스러워요;;;3. 아뇨
'21.2.9 3:48 PM (175.119.xxx.87)남편이지만 너무하네요 남의 남편 어지간하면 욕 안다는편인데 와이프 때린것도 모잘라 발뺌까지 나쁜사람맞아요 ㅜㅜ 꼭 이련류랑 같이 살아야 하나요
4. 궁금
'21.2.9 3:48 PM (116.40.xxx.49)아직도 같이사시나요?? 저라면 절대 같이 못살듯..
5. ㅇㅇ
'21.2.9 3:52 PM (61.78.xxx.92)사실은 직장 그만두고 (사직서 한달전에내고 그 이후는인수인계로 직장나감 ) 새직장 출근하는날에서야 그간 회사 그만둘 생각으로 헤드 헌터 만나고 면접 보러 다녔다고 이제 어느 직장으로 옮겼다 말함
6. ㅇㅇ
'21.2.9 3:54 PM (61.78.xxx.92)윌글님 경우면 전 같이 못살듯. 살아도 나는 내맘대로 너는 너대로 남남처럼살것 같음ㅠ
7. ..
'21.2.9 3:57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맞고는 살지 마세요.자식들이 학습해요
8. ㅁㅁㅁㅁ
'21.2.9 4:04 PM (119.70.xxx.213)때릴때 이미 실망이죠...
9. ......
'21.2.9 4:40 PM (106.102.xxx.206) - 삭제된댓글아주아주 중요한 시험을 치르러간다고 해놓고는 가지 않았어요
나중에 담당자한테 연락해보고 알았어요
이후로 이 사람을 믿지 않아요
집안일 등등 열심히 해주지만
이 사람은 불성실하고 삶의 의지가 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고 해요
내 살길을 혼자 모색해왔고 조만간 실천에 옮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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