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에 면접인데
일찍와서 3시부터 근처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 슬슬 일어나야할 시간인데...
저, 솔직히 오랜 경단녀라 면접이 오랜만이라 너무 떨려요...ㅠㅠ
좋은 기운 좀 넣어주세요~~~
40중반 경단녀...지금 면접시간 기다리고 있어요.
^^ 조회수 : 3,187
작성일 : 2021-02-09 15:38:28
IP : 106.101.xxx.2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항상행복
'21.2.9 3:40 PM (14.52.xxx.231)떨지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보세요
화이팅!2. 딱 합이
'21.2.9 3:41 PM (202.166.xxx.154)홧팅!! 집도 가깝고 일도 적당하고, 돈도 적당하고 사람들도 좋은곳이면 금상첨화
3. IIllIIllll
'21.2.9 3:42 PM (223.38.xxx.124)할 수 이 따 !!!!
4. 면접관
'21.2.9 3:44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면접관은 초등동창이다!!!
속으로외우고 들어가서보세요
여유있고편안하게 답변할수있어요
떨지마시구요5. ....
'21.2.9 3:45 PM (220.78.xxx.78)면접합격 기원합니다
6. ..
'21.2.9 3:50 PM (223.39.xxx.61)잘할 수 있어요! 마음속으로 응원할께요.
7. ㅇㅇ
'21.2.9 3:51 PM (175.114.xxx.96)님~ 저도 경단중 40대 중반에 공사 10개월 단기부터 면접봐서 시작했고 경력 쌓아 50대까지 일하고 있어요. 긍정적인 태도와 여유있는 모습 안정감으로 어필했어요^^ 좋은 소식 남겨주세요~
8. ㄹㅎ
'21.2.9 4:44 PM (183.100.xxx.19)40대의 든든함으로
꼭 합격하세요.홧팅9. 00
'21.2.9 5:08 PM (211.214.xxx.227)벌써 끝나셨을꺼 같아요!
저는 이런 주문을 외우는데~
뽑히고 출근해야 대표님이지, 아직은 옆집아저씨다.
아마도 합격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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