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에서 순대도 찍어먹고 홍어도 찍어먹고 머릿고기도 찍어먹는 초장은 서울 횟집에서 보던 초장이랑은 맛이 다르더라고요
따로 파는 게 있는 걸까요? 아님 식당에서 직접 배합한 걸까요?
보통 시판 초장보다 더 걸쭉하고 신 맛이 적었어요
혹시 레서피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막걸리식초가 필수일걸요
시판 식초가 아니라.
118/ 으앙 초장을 위해 막걸리식초부터 만들어야 하는 건가요 넘 고난도네요 ㅜ
저희 시어머니께서는 사과를 강판에 갈아서 넣으셔요 명절에 홍어도 맛있지만 전 이 초장맛으로 홍어를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