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공유 조심해야겠어요.
1. ㅇㅇ
'21.2.9 2:40 PM (175.207.xxx.116)남편 흉이라도 봤으면ㅎㅎ
2. ....
'21.2.9 2:41 PM (112.220.xxx.98)헐...ㅋㅋㅋㅋ
3. T
'21.2.9 2:43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헐... 무섭.
4. .....
'21.2.9 2:43 PM (211.206.xxx.28) - 삭제된댓글ㅎㅎ
웃기면서도,
좀 무시무시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듯요...5. ...
'21.2.9 2:45 PM (122.38.xxx.110)국정원 사건 뭐 이런 거 한참 떠들때 폰해킹해서 화면 그대로 보고 이런 얘기들 있었잖아요.
큰 기술 아니겠는걸요.
그쵸 좀 무섭죠6. 저도
'21.2.9 2:46 PM (121.165.xxx.46)어제 톡이 왔는데 딴 사람인줄 그 사람흉을 알고 냅다 본인한테
흉을 봐서 난리가 났었네요.
ㅎㅎ 세상이 요지경됬어요7. ..
'21.2.9 2:46 PM (39.125.xxx.117)저희 윗집인지 아랫집인지는 자꾸 저희tv에 미러링을 신청해서 난감하다는요. 같은 제조사인가봐요. 뭔지 모르고 애가 수락 눌렀다가 그 사람 바탕화면 다 보이더라구요.
8. ..
'21.2.9 2:46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헐 ㅋㅋㅋ
9. ...
'21.2.9 2:49 PM (122.38.xxx.110)저도 지난번에 한번 접속을 수락할까요 뭐 그런게 티비화면에 뜬 적이 있어요.
일종의 블루투스 기능이겠죠?
전에 다른 커뮤에서 본 글이였는데 요새 프린터도 블루투스로 연결하잖아요,
오피스텔 사는 사람이였나 프린터가 없다고 했나 하여간 다른 집 프린터가 잡히길래 한번 눌렀더니
옆집여자가 비명을 지르며 뛰쳐나가더래요.
얼마나 놀랐겠어요.
갑자기 프린터가 출력을 하면
진짜 무서운 요지경세상 맞습니다.10. ㅇㅇ
'21.2.9 3:22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재밌는 에피소드라 다행이긴 한데 무서운 세상 맞네요
특히 블루투스.. 하긴 내 기기만 잡히는게 아니라 근처 기기 잡히니까11. 음
'21.2.9 4:40 PM (59.30.xxx.248)저희는 그냥 넷플화면이 쭉 나오는데 이상하네요.
구글홈으로 해서 보는데.
넷플보면서 전화받고 카톡해도 계속 넷플화면이던디 뭐가 다른가봐요.12. 그러니까
'21.2.9 7:03 PM (121.160.xxx.249)위에 음 님
원글님은 미러링 한거고.
음 님은 캐스팅 한거라 그래요.
미러링은 화면 그대로 다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