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글 수정합니다.
수정합니다.
1. ???!!
'21.2.9 12:41 PM (39.7.xxx.191) - 삭제된댓글언제적 이야기인가요??
옛날엔 화투치고 떠들썩하게 했잖아요. 망자 덜 외로우라고
유품은 유족이 알아서 했읉텐데
도대체 누가 뺏아가듯 처리했다는건지2. ㅇㅇ
'21.2.9 12:41 PM (180.228.xxx.13)일부러 더 시끄럽게 한다는 말은 들었어요...소지품은 내가 부모라면 두고두고 가지고 있고싶을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빨리 잊도록 도와줘야하는건지 오래오래 기억하도록 해야하는건지
3. ...
'21.2.9 12:43 PM (61.77.xxx.2)제가 옆에서 본 바로는 손님 많이 안부르고 친한 친구들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여서 조용히 치루는걸 봤어요.
남일인데도 20대 젊은 애가 그런걸 보니 너무 안됏더군요.4. 원글이
'21.2.9 12:47 PM (221.160.xxx.236)네, 가슴아파요.
오래전 일이지만요..
호상도 아니고 친척들이 그리 시끄럽게 화투치고,
사촌오빠가 저랑 실랑이 하며 언니 가방을 뺏어가는데
언니 다이어리 하나 못 읽어본게 속상해요.
친척들 얼굴 보기도 싫어요.자주 보지도 못하지만 부모님 행사때도ㅠ5. 내가 상주라면
'21.2.9 1:17 PM (118.39.xxx.60)사실만큼 사신분 장례에서나 화투치고 놀았지 20대 어린 나이의 상에서 저러고 있으면 다 죽이고 싶을거같네요
6. ...
'21.2.9 1:21 PM (112.220.xxx.98)친척들도 이해안되고
사촌오빠란 사람은 지가 뭔데 언니가방을 뺏어가요?
뭔 연관된 일이 있는거 아닌가?
이해안되는 행동입니다...
3일장 아닌 하루만 지낸것도 이상하고
친척들이 나서서 장례진행한건가요??7. 원글이
'21.2.9 1:27 PM (221.160.xxx.236) - 삭제된댓글언니의 극단적 선택이었어요ㅠ
아빠가 그냥 하루만 하자고.
엄마아빠 정신없어서인지 친척 사촌오빠들이 나서서 시끄럽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