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청껏 노래 부르고 싶지 않나요?
제가 노래를 좀 하는 편인데요.
애창곡이
박미경 - 기억속의 그대에게
도원경 - 다시 사랑한다면
김정은 - 오렌지나무
나미 - 입술에 묻은 이름, 슬픈인연
허쉬 - 애인
에코 - 행복한 나를
유미 - 별
등등...이에요.
노래방에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집에서 소리 지를 수도 없고
어제 싱어게인 보고 더 그러네요.
내 안에 있는 뮤지션(응?)의 피가 들끓어서
미치겠어요. 발산하고 싶어서.
ㅠㅠㅠㅠㅠ
원글님 하이파이브 ㅠㅠ
노래방 너어어어무 가고싶어요 엉엉
운전하면서 노래 하세요
운전하면 운전에만 집중해야죠. ㅠㅠ
전 온전히 노래에만 집중하고 싶어요.
글 지워져 다시쓰네요
얼마전 트롯?노래 경연에 이쁜아가씨~
TV에 나오던데 집에서(원룸?) 노래
부르다 띵똥ᆢ똑똑~ 이웃들 항의와서
추운 바깥에 주차된 차안에서 벌벌떨면서 노래연습하는데 짠하고 우습고ᆢ
노래부르기 주차된 차안도 좋은것 같아요
체념 -빅마마
뮤지컬-임상아
모여서 노래방 같이 가면좋겠다~~
노래 못부르는 사람과 노래방 가는거 싫어 ㅋㅋ
저는
박미경 - 이유같이 않은 이유
젝스키스 - 사나이가는길
빅마마 - 꽃피는 봄이오면
정인 - 미워요
흑흑 노래방 다 같이 가면 너무 재미있겠어요.
노래 잘하면 사장님이 계속 추가 넣어주시는데 이틀도 부를 수 있을듯요! ㅎㅎ
우리 좀 잠잠해지면 같이 가요!!!! (응?)
우리 잠잠해지면 같이 가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