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아래 폭력쓴 아줌마 두둔하는거 진짜 이해 안되네요
며느리의 살해는 오죽하면 하고 같은 선상인가요?
등짝 때리는건 폭력이 아니라는 쉴드질 부터 어지럽네요
오늘 82 이해안되네
... 조회수 : 1,511
작성일 : 2021-02-09 09:59:08
IP : 223.62.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2.9 10:01 AM (106.102.xxx.182)따로 판까는것도 보기좋진 않아요
2. ...
'21.2.9 10:03 AM (118.37.xxx.38)속 시원하던데...
속으로 좀 더 패주지
삶이 그리 허술하고 흘려서 어떻게 사나요.
민폐와 짜증의 아이콘.3. 그게
'21.2.9 10:07 AM (115.94.xxx.252)등짝 스매싱 정도지 폭력쓴건 아니지 않나요?
4. ㅇㅇㅇ
'21.2.9 10:13 AM (122.36.xxx.47)깨어있는 사람 등짝 스매싱과 자는 사람 등짝 스매싱은 천지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는 사람은 때리지 맙시다. 자는 동물도 절대 때리지 맙시다.
5. 남편이
'21.2.9 10:14 AM (223.39.xxx.250)민것도 폭력이라 난리나지 않았나요?
등짝 스매싱은 폭력이 아닌걸로 결론나는건가요?6. ...
'21.2.9 10:30 AM (118.37.xxx.38)딱 그런 남편과 살아보세요.
등짝 스매싱이 문제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