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여자들은 반지를 계속 끼잖아요,

그것이 알고싶다. 조회수 : 5,990
작성일 : 2021-02-08 20:35:59
결혼하면 다이아 반지를 많이 끼던데
믈론 금반지만 끼는 사람도 있지만요
로션같은거 손등에 바를때 신경이 안쓰이나요?
요리야 우리처럼 온갖 요리를 다하는 분위기가 아니니
덜 불편할것 같긴 해요.

저는 알반지 끼면 로션 바를때 그 부분만 피해서 바르는데이게 은근히 불편해요.

또 미국 아줌마가 요리사인데 반지가 커서 다이아 부분이 계속 옆으로 돌아가는데 신경안쓰고 계속 밀어가면서 요리 프로를 진행한것도 봤어요.
항상 궁금한 부분이에요.
IP : 223.38.xxx.1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8 8:42 P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

    제가 결혼반지 계속 끼고있는데.. 알이 작은거긴 하지만
    여튼 불편은 한데 그렇게 크게 불편하진 않아요
    로션 바를때는 그냥 바를때도 있고 빼고 바를때도 있고
    샤워할때 잘때 안빼고 늘 끼고 있어요

  • 2.
    '21.2.8 8:50 PM (183.99.xxx.54)

    전 외출이나 퇴근하면 바로 반지 빼요...손씻을때도 빼고, 요리할때도 끼고 한다는 생각 한번도 안했는데~~

  • 3. ...
    '21.2.8 8:52 PM (218.52.xxx.191)

    결혼 석달만에 살쪄서 반지 안 들어가던데요. 결혼반지 끼는 문화 별로예요.

  • 4.
    '21.2.8 9:06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로션바를때는 반지알을 손바닥쪽으로 돌려요.

  • 5. ...
    '21.2.8 9:13 PM (125.131.xxx.3)

    전 빼는 순간 잃어버릴 수 있다느 생각에 항상 끼고 지내요. 가끔 반지빼서 세척하고 바로 다시 끼구요.

  • 6. ㅎㅎ
    '21.2.8 9:18 P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요. 거의 몸의 일부가 되어서 불편한 것 모르겠어요.
    어릴 땐 검지손가락에 낀 묵주반지가 몸의 일부였고
    연애할 때 받은 러브팔찌는 20대 후반부터
    알이 크진 않지만 7부 다이아 반지 엑스레이 찍을 때랑 네일 받을 때만 빼요. 음식할 때 불편하단 생각을 못해봤어요;;; 거의 도구 이용하거나 뭐 무칠 땐 비닐 장갑 끼고 해서인지..

  • 7. 반지
    '21.2.8 9:20 P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요. 거의 몸의 일부가 되어서 불편한 것 모르겠어요.
    어릴 땐 검지손가락에 낀 묵주반지가 몸의 일부였고
    연애할 때 받은 까르띠에러브팔찌는 20대 후반부터
    알이 크진 않지만 7부 다이아 반지 엑스레이 찍을 때랑 네일 받을 때만 빼요. 음식할 때 불편하단 생각을 못해봤어요;;; 거의 도구 이용하거나 뭐 무칠 땐 비닐 장갑 끼고 해서인지.
    근데 시계는 왜이리 불편한지.. 잘 하지도 않고 씻을 때마다 빼려니 귀찮고 그래서 잘 잃어버리고 그러네요.

  • 8. .....
    '21.2.8 9:25 PM (182.229.xxx.26)

    보통은 그래서 프로포즈 링이 화려하고 큰 보석도 박고, 항상 끼고다닐 웨딩밴드는 알 박히지않은 단순한 실반지 형태로 하는데.. 그 요리프로에 나온 요리사는 어지간히 과시하고 싶어하는 사람이었나보네요. 더구나 요리하면서 반지라니..

  • 9. ㅡㅡㅡ
    '21.2.9 3:19 AM (1.127.xxx.184)

    아마 다들 뚱뚱해서... 대부분 츄리닝에 수수하게..추레하게 다니는 편..

  • 10. 케바케
    '21.2.9 3:43 AM (174.53.xxx.139)

    케바케 아닌가요?? 한국사람 미국사람 인도사람 유럽사람 다들 반지 끼는 사람도 있고 하나도 안 끼는 사람도 있던데요. 끼고 생활해도 별로 불편없다 vs. 불편해서 가끔 악세사리로 낀다 로요. 브라도 집에서 항상 하는 사람 vs. 현관문 들어오면 바로 벗는 사람 있듯이요.

  • 11. 반지
    '21.2.9 6:06 AM (71.175.xxx.24)

    미국에서 기혼자는 반지 꼭 끼고 다녀요. 안끼면 결혼 생활에 문제 있다는 암시 주는 것 같아요. 프로포즈 받을 때 받은 다이아반지든 그게 안맞으면 다른 반지라도 꼭 네번째 손가락에 끼고 다녀요. 반지에 스크래치 나고 이런건 별로 신경 안쓰고 요리든 뭐든 하구요. 늘 끼고 다니니 손의 일부처럼 여겨져요. 저도 아기엄마들 큰 알반지 끼고 아기 얼굴에 긁히면 어쩌나 했는데 신기하게도 다들 그렇게 잘 키우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42 최태원 상간년이 올라오기만 하면 빛삭하는 과거 자작글 , 미씨 .. 1 .. 02:51:00 20
1808941 묵사마 정형근은 감옥에 가야합니다. ,,, 02:22:02 74
1808940 베네수엘라처럼 주식 엄청나게 오를거라고 했었는데 3 ........ 01:31:23 960
1808939 ETF 매달 조금씩사서 10년 하는건 어떤가요? 4 00000 01:10:06 740
1808938 샌디스트 마이크론 떨어지며면.. 5 .... 01:02:13 861
1808937 금융지식잼뱅인데 옛날에 연말정산용 소장펀드 ........ 00:57:41 111
1808936 '파업 반대' 주주단체 유튜브 폐쇄…"삼전노조가 집단신.. ㅇㅇ 00:55:29 384
1808935 고문기술자 정형근 . .묵주사건 기억나세요? 5 00:50:43 628
1808934 코로나 치사율 1%.. 한타는 치사율 40% 3 Dd 00:50:15 1,115
1808933 공부안하는 고1 정신차리는 건 불가능할까요 6 고1맘 00:38:58 402
1808932 주식투자 거짓말 글들 14 주식투자 00:36:15 1,665
1808931 김포공항 해외노선 수속직원 불친절 ..... 00:36:11 289
1808930 제가 가지고있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4키로는 감량했어요 25키로.. 15 다이어트식단.. 00:32:45 993
1808929 사후에 재산 상속 문제입니다. 질문 00:31:58 644
1808928 이시간에 김치전이 먹고싶네요 2 익명 00:29:59 243
1808927 건성용 초고보습 크림 중 1 .. 00:18:12 319
1808926 야채 얼렸다가 쪄도 괜찮나요? 2 궁금 00:03:20 306
1808925 중등아이 학원선생님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5 유리 2026/05/07 513
1808924 구해줘홈즈 서울 10억 미만 아파트 나오는데 ... 2026/05/07 1,430
1808923 식혜 어디에 만드세요 1 ㅁㄴㅇㄹㅎ 2026/05/07 378
1808922 주식 관련글들이 묘하게 불편하네요 19 2026/05/07 2,786
1808921 감옥간 사람이 6년만에 5 실화일까 2026/05/07 1,992
1808920 대통령앞에서 목이메인 금융 전문가 4 2026/05/07 1,802
1808919 최근 유행하는 수육 삶는 법 13 ........ 2026/05/07 3,418
1808918 약간 치매가 있는 환자 요양병원 생활은 어떤가요? 31 ... 2026/05/07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