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국 코스트코에 cctv한 개도 없대요.

기막힘 조회수 : 6,945
작성일 : 2021-02-08 19:32:19
동생이 카트기에 부딪혀서
손가락을 다쳤어요.
상대방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 곳에서 20분동안
소란이 일어났어요.토요일 저녁이죠.
사고낸 당사자의
전화번호 받고는 병원에 와서 치료하며
cctv보자고 코스트코에 전화를 했는데요.

점장왈,
전국 코스트코에 cctv한 개도 없다.

부지점장왈,
그분이 고의로 부딪히지 않았다고.
모두가 소중한 고객이라고 했어요.

한국법인이라는
코스트코 대응도 마음에 안들고.

정작 사고낸 사람은 조회해보니.
다른 도시에 사는 중년 남자와 이 도시에 사는 애인이었네요.

코스트코에서 사고나도
Cctv가 없어서
낭패일 수 있겠습니다.
저흰 녹음과 상대방 전화번호로 밝혀졌습니다.
IP : 59.25.xxx.20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8 7:35 PM (211.58.xxx.158)

    그런 큰 마트에 cctv가 없다구요?
    그래서 계산후 카트 나갈때 그렇게 영수증 보면서 체크했던거였나요
    코스트코 현금하고 특정 카드만 받아서 안간지 몇년 됐어요

  • 2. ...
    '21.2.8 7:38 PM (14.51.xxx.138)

    애들 태워서 지나가다 손 다치기 쉽겠더라고요. 사람 많으면 서로 조심해야해요.

  • 3. 그냥
    '21.2.8 7:38 P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

    일상생활배상 적용되면 보상해 달라고 하세요.
    젊어 주의력 부족해 일어난 듯하니
    보상이나 잘 받아야죠.

  • 4. 원글
    '21.2.8 7:39 PM (59.25.xxx.208)

    Cctv가 없어서
    과일도 박스 열어 골라가고
    냉동식품도 아무데나 놓고 가고
    과자박스가 열려있고
    쿠션도 나가기전까지 마음대로 쓰는군요.

  • 5. ?
    '21.2.8 7:40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그게 자랑인가요?
    Cctv 한대도 없고,
    에스컬레이터 입구에서 색연필 들고
    영수증 체크는 왜 하는건데요?
    웃기네요.

  • 6. 무섭네요...
    '21.2.8 7:46 PM (118.221.xxx.183)

    코드트코 요즘 명절 전이라고 사람들 엄청나게 밀집하는데
    확진자 나와도
    cctv없다면 밀접접촉차 아예 못가려내는 거 아닌가요?

  • 7. ..
    '21.2.8 7:51 PM (211.208.xxx.123)

    위에서 씨씨티비로 보고 수상한 손님 확인하라고 직원보내지 않나요
    계산마친후 쿠키사는거 빠뜨려서 다시 들어가 구경하고 있으니까 무전기인지 이어폰낀 직원이 와서 확인하던데요

  • 8. 지인이 가방
    '21.2.8 8:12 PM (61.41.xxx.66)

    카트에 놔둔 가방 분실해서 cctv보여달라했더니 코스트코에는 cctv없다고 했데요.
    그소리듣고 기막히더라구요.
    돈만벌고 골치아픈일은 상관안하겠단거죠

  • 9. ㅇㅇ
    '21.2.8 8:37 PM (219.255.xxx.84)

    오천백만개 있습니다

  • 10.
    '21.2.8 8:38 PM (123.214.xxx.68)

    아닙니다.있어요
    안그럼 도둑은 어떻게 잡을까요?


    안보여주는것뿐^^;

  • 11. 빵떡면
    '21.2.8 9:54 PM (1.228.xxx.14)

    코스트코 푸드코트에서 분실한 핸드백을
    남자화장실 쓰레기통에서 찾았는데도
    씨씨티비가 없다고 확인할구 없다고 하더군요
    승질나서 회원탈퇴했어요
    그때 바로 경찰 불렀어야 됐는데
    후회돼요

  • 12. ㅎㅎ
    '21.2.8 11:05 PM (125.186.xxx.208)

    제경험은...Cctv있던데요.계산대근처만 있는건가요?
    남편이랑 코코 장보고
    집에와서 영수증에 모르는 a라는 상품이 찍혀있어서 에구머니나!!! 장바구니에 그물건도 없는데! 뒷사람 물건이 찍혔네!!싶어서 전화했어요.시간대랑 회윈번호 물어보더니 얼마후에 다시전화와서는
    Cctv돌려보니 파란티입은분이 동행한분 아니냐(제남편맞음)
    그분이 물건 계산대에 올렸고 계산후 카트에 넣은것도 찍ㄱ혔다구...
    알고보니 제남편이 차량용품 계산대에 올리고 계산후 장바구니에 넣고 차에서 내릴때 차에 남겨둬서 집엔 안들어온 물건였음. 난 그것도 모르고 호들갑떨며 전화했던건데 직원이 계산대 cctv보고 전화해줘서 상황 정리해줌..

  • 13. ..
    '21.2.8 11:20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댓글보고든생각인데
    매장은cctv를 안달고
    계산대에는 직원들 감시?ㅡ죄송적절한용어가생각안나서..
    용도로만 설치한거일까요?

  • 14. ㅎㅎ
    '21.2.8 11:55 PM (125.186.xxx.208)

    윗님.그럴듯하네요.생각해보니 천장도 높은데 cctv로 그물건 바코드 계산 찍은거랑 카트에 넣는거랑 다 파악후 제게 전화했던거보면 꽤 정확한 렌즈?로 찍었던느낌이 드네요?계산대를 들여다 보는듯한각도?내부의 도둑도 감시해야하니께...
    가령ㅇ지인과 짜고.. 물건 안찍고 패쓰? 이건소설~

  • 15. 코스트코
    '21.2.9 12:02 A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물건 훔쳐 가도 모르겠네요???
    전국에 도둑들아~~~
    빈집 털지 말고 코스트코 가라~~~

    Cctv 보여 주기 귀찮아서 그런 거 아닌가요?

  • 16. 엇 이상하다
    '21.2.9 4:29 AM (39.7.xxx.94)

    제가 칫솔 12개들이를 샀는데 카트에 놓고 왔는데
    전화했더니 한시간쯤 뒤에 몇층 카트에 놓고 안 실으셨다
    취소해드린다고 하던데용;;;;주차장이라 있었던건가

  • 17. 계산대 위에만
    '21.2.9 9:48 AM (223.62.xxx.5) - 삭제된댓글

    걔네 미국애들 돈만 밝히는 나라니
    고객간 소송은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방치하고
    돈있는 계산개주변과
    훔쳐나가나 영수증 확인만 2중3중으로 하지 미쳤다고 cctv 돈들고 판독하려 시간쓰며 할까 싶네요.
    전 걔들방식 맘에 안들어서 회원비까지 받는 회원권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24 지금 일어나야 되는데 이불 속인 분 지금 06:59:18 63
179062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6:59:06 48
1790622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11 ;;; 06:37:08 944
1790621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ㄱ ㄴ 06:17:42 158
1790620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3 낸시킴 05:42:16 1,142
1790619 aa의 비애 4 ........ 05:33:59 678
1790618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4 ㅇㅇ 05:13:43 1,688
1790617 미국시장 좀 올라오는건가 싶었는데 결국 다시 내리박는군요 3 ........ 04:55:53 1,606
1790616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03:28:50 688
1790615 명언 - 보석같은 생명 ♧♧♧ 03:25:31 374
1790614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14 02:43:39 1,942
1790613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02:38:35 1,291
1790612 증권앱 뭐 쓰세요? 12 저요 01:56:01 1,512
1790611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14 ... 01:42:36 1,657
1790610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1,930
1790609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3 .. 00:46:48 866
1790608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1 ... 00:46:26 438
1790607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3 러브미 00:44:17 1,346
1790606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3 RIP 00:42:20 1,668
1790605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11 지역의사제 00:35:52 664
1790604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9 루피루피 00:31:50 1,384
1790603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1 ㅡㅡㅡ.. 00:17:45 2,599
1790602 도쿄투어했는데요 29 ㅇㅅ 00:15:27 3,060
1790601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2,617
1790600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7 ... 00:05:34 2,432